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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쓸게요


애초에 내가 이딴 잉여짓을 왜하고 있는지 싶지만,일단 써갈겨보겠음

먼저 스타1은 e스포츠의 선구자와 같은 존재이고 스타1이 없었다면 우리나라에서는 e스포츠의 개념 자체가 없었거나 한참 뒤에 만들어졌을거임


다만 우리나라가 이게임이 만들어진지 20년이 지나갔는데도 어느정도 인기가 있는건 확실히 스타1은 국내에서 천운을 타고나기도 했음.pc방 대중화가 대표적인 경우.

참고로 해외에서 e스포츠의 중심 게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2001년부터 2010년까지 계속 상금순위 1등을 유지했는데 항상 그다음 콩라인은 스타1.퀘이크 등등.그러나 같이 롱런한건 스1이 유일


당시 우리나라에서 '보는게임'으로는 rts가 대세였고(사실상 스1독주체제지만) 해외에서는 fps가 대세.(퀘이크,헤일로,카스등이 흥한걸 보면)



아래는 e스포츠 상금순위 참고자료.2001년과 2010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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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의 영향력은 우리가 잘 모르고,국내에서 워낙 좆망했기 때문에 매일같이 차이지만

개인적으로 스타2도 스타1못지않게 성공했고,형제게임 중에서 동생으로서의 역할을 잘 했다고 생각함.dk씨발련만 아니엇어도 좀 더 나았겠지만

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2000년대는 카스와 스타1 그외 따까리 시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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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는 10년만에 카스의 독주를 끝내고 e스포츠 최초로 상금규모 300백만(30억~33억 정도,그 이전에는 백만달러 안팎수준)을 달성함.

그러니까 스타2는 e스포츠 자체의 규모를 한발 더 높인,e스포츠에서 나름의 업적이 있음.

물론 그 이후에 롤이랑 도타한테 쳐발리지만...아마도 마사장이 스투에 집착하는게 이런 상징성이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함.뭐 이젠 히오스랑 옵치도 있지만


정리하자면 '스타1은 카스와 함께 e스포츠의 선구자였고 2000년대를 이끌었다.그리고 스타2는 2010년대 e스포츠의 시작이자 규모를 한단계 높인 게임.'

그정도로 e스포츠라는 분야에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가 이루어낸 업적은 결코 가볍지 않음.오히려 우리가 맨날 다른게임한테 처발리고 까이다보니 잘 모르는거라고 생각함.


+앞으로 스꼴과 좆투충이 부딪히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고 서로 협력했으면 좋겠다.그럴일은 없겠지만

+좆무위키에서 수정한것들 있는데 정리해서 저녁에 업로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