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테프밸런스 붕괴의 근본적 원인은 시증이다.
시증으로 인하여 일꾼도 더 빨리 나오고 테크도 너무 빠르고 차관 유닛의 소환양이2배가된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문제는 업그레이드인데 흔히 업토스 2포지 짓고 공방업을 빨리돌리는 플레이를 테란이 견제로 피해를 못줄경우 공방업차이 2~3단계와 인구수차이20~30을 극복 못하고 진다.  

근데 단순히 여기서 시증을 너프하면 밸런스가 맞을까?  답은 아니다.  일단 현토스는 시증을 안쓴다 치면 자원모이는 추가획득수단이 없고 타종에 비해 모든 테크가 느리고 유닛이 상당히 오래걸린다.  그걸 커버하는게 모선핵과 시증 이었다. 즉 초반방어하고 시증으로 다른경기 양상을 만들라고,근데 이미 모선핵이 사라져서 초반수비를 할때 남는건 배터리인데 배터리는 수비보조건물이지 배터리 하나있다고 수비할수는없다
결국 지금 토스는 시증빨로 게임하는 종족이 됬는데 여기서 단순하게  시증을 너프한다?  일단 저프전은 못이긴다.  맹독드랍이나 링에 일꾼 피해받으면 일꾼복구속도가 터무니 없이 느려지며 모든 찌르기류가 최소20초는 느려진다. 게임이 될까? 스1보다 심하게 털린다.  
테프전?  비슷해지겠지 다만 결국 테란들패턴은 뻔해진다 5번중 1번만 일꾼 잡자 그러면시증을 일꾼복구에만 써야하고 테크,유닛 모든게 느려져서 쉽게 이기니까
비약이심하다고 할수도 있는데  근본 원인은
밸런스팀도 알고있다고 생각한다
머하러 복잡하게 여러가지 요소를 건들일까 그냥 시증을 여기서 너프하면 끝인데 왜 예언자며 감염충 메카닉 연구비용등등  부가적인 요소만 건들까 아마도 그 이후 양상이 결국 Dk식과 비슷해지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다.
밸런스는 얼추 비슷하지만 개똥같은 양상만나오고 일꾼 잡는 두더지 게임
결론적으로  지금 나오는 문제점들은  Dk와 빠박이의 환상적인 디자인설계의 결과물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