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igerlily712.tumblr.com/post/165287703100/i-moved-to-sweden-a-year-and-a-half-ago-my


나니와 전 아내가 9월에 쓴 글인데 이 사람의 입장에서 말한 걸 대충 요약해보면



나니와는 폭력적이고 멘탈 쓰레기에 돈도 막 쓰고 성차별, 인종차별 심해서 이혼했다.

이혼 이후 딸 데려가기로 합의했는데 막상 직접 가서 데려갈라 그러니까 거부하고 오히려 내가 딸한테 학대했다고 소송걸었다.

그리고 애 보는 것도 귀찮아했던 인간이 단독 친권 신청했다.

관련 기관에서 조사한 결과 나니와 소송 내용 구라로 밝혀졌다.

내가 딸이랑 같이 미국 가는 건 반대하면서 이전에 살던 아파트 월세는 더 이상 안내줘서 딸이랑 같이 거리로 내쫓겨질 판이다.

나니와는 그저 내가 고통받길 원하고 딸이 다치든 말든 걱정하지 않는다.

난 스웨덴어도 몰라서 변변한 직업도 못구하고 애 돌봐줄 사람도 없고 돈도 26달러밖에 없다. 

스웨덴의 대기 기간 때문에 아직 법적으로 결혼 상태라서 정부의 도움도 못 받아서 잠시 여성 보호소에 머무를 예정이다. (법원에 간 이후 딸과 머무를 집을 제공받았다.)

돈은 상관 없고 저 놈한테 한푼도 받고 싶지도 않으니까 딸이랑 빨리 스웨덴을 떠나고 싶다. 

이 상황과 관련된 법원 조사가 12월 22일까지 예정되어 있어서 다시 법원에 가려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나니와는 나랑 딸한테 완전 엿먹이는 개새끼다.



뭐 애초에 굵직한 사건 많이 남겼을만큼 인성 쓰레기긴 했지만 요런 일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