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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시간

저는 전적사이트를 켜서 잠시 제 계정의 레이팅을 보며 향후 메타를 잠시 생각하다가 그대로 잠깐 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근처에서 웅성웅성 소리가 들리길래 눈을떴더니.. 반 아이들이 저를 둘러싸고 계속하여 감탄을 하며 수군대는 겁니다

무슨일일까 생각하며 책상을 보니...

....아아

아이들은 제 계정의 그랜드마스터 레이팅을 보고 몰려든것이었습니다..

제가 깨자마자 아이들은 눈을 빛내며 저에게 질문공세를 쏟아냈지만.. 마침 운좋게 수업종이 울려서 아이들은 아쉬운듯 자기자리로 돌아가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옆자리에서 쪽지가 오길래 펴보니

블리자드 배틀코드:ㅇㅇㅇ#123
스타2 닉네임 : lllllllllll

잘부탁해~♡

라고 적혀있더군요

옆자리을 슬쩍보니 우리반의 쿨 뷰티로 소문난 옆자리 여재애 (느낌상으론 아마 모노가타리 시리즈 의 센죠가하라양과 비슷할겁니다 저도 아라라기 같다는 말을 자주듣..쿨럭) 가 저에게 윙크를 하더군요



...아무래도 귀찮은 학교생활, 시작 되버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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