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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력 없음. 나아지고자하는 생각도 별로 없음.

걍 개국공신 철밥통차고 노력없이 99PKO 수준에서 거의 나아가지 않은 레벨의 해설하다가, 

하도 욕처먹으니까 스파키즈에서 합숙까지 했는데도 해설 실력 전혀 나아지지 않음.





2. 게임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으니 좆나 뻔한 해설만 함.

-테란 지상군 200모이면 존나 쎄요.

-저저전은 뮤탈 쌈에서 밀리면 답이 없어요.

-복잡한 지형에서 테프전이 벌어지면 캐리어가 강력합니다.

-멀티가 많을 수록 후반에 힘을 받습니다.



시발 스타 3개월만 봐도 아는 기본적인 상식가지고 게임 해설함.

장담하는데 김캐리는 11/11 FD와 12/12 FD 빌드의 차이 같은 거 절대 모를껄.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는것 같음.


그러니까 그냥 [일반적인 수준의 뻔한 상황 해석] 및 [법칙]을 가지고 해설함.


좆투로 따지면 테란이 10가스 돌리고 자원 펑펑 받으면서 인프라 다 올라갔고 병력 다 채웠고, 

플토는 6가스 돌리면서 겨우겨우 200 병력 조합 갖춘 상황인데도

[테란은 한방쌈에서 토스에 매우 불리하다] = > [그러므로 현재 테란이 불리하다.]로 귀결되는 해설을 주로 함.


덕분에 김캐리 해설 보면 역전 개잘나옴.

딱 브실들이 말빨만 늘어서 상황해설하는 거라고 보면 크게 다르지 않음.





3. 게이머 네임밸류에 존나 휘둘림.

신인 선수면 조금만 실수해도 [아...힘들어요.]

인기 선수면 꽤나 불리해도 [아직 모릅니다. 더 지켜봐야해요.]



4. 건방짐

지 하고싶은 말 있으면 다른 중계진 말 다 짜름.

다른 중계진 말하고 있는데 중간에 [자..자.. 지금 상황에서는~~~]으로 시작하는 패턴 수도 없이 발견 가능.



5. 과도한 감정 투사.

별로 감동적이지도 대단하지도 않은 장면에서 지혼자 소리 빽빽지르고 감탄사를 연발하니

다전제에서는 계속 반복되니까 나중에 식상한 느낌마저 듬.

거기에 다 끝난 것처럼 말해놨는데 그게 안통하고 역전각 나오면 갑자기 말소리 작아지면서

아 역시 게임 몰라요 이지랄




일단 생각나는 것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