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카톡 프사가 레이너인걸 보고 친척이 '너 스투충이니? 몇 살인데 스투를 하니?' 그러더군요..


그 순간 저, 제어의 끈을 놓을 뻔 했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참았습니다.. 그 끈을 놓는 순간, 사람을 죽일수도 있으니까요.


컵 들고 있는 손에 힘을 꽉 주며 '허허.. 재밌으니까 보죠' 라고 말하는 순간.. 그 컵, 깨져버렸습니다.


그 뒤로는 아무도 저에게 시비를 걸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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