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뒷담하지 말고 앞담해라

-> 이건 크랭크가 이중적인 거 맞음. 뒷담하는 걸로 뭐라 했으면서 앞담하려니까 밴먹이는데 뭐 어쩌란 거.

   쓴소리 한 번 해주고 산화하라는 건가? 아 근데 이거 하나는 있다.

   쓴소리랍시고 채팅친다는 꼬라지가 "씨발 해설 존나 못하네" 이 따구인 경우가 있음.

   그런 경우는 뒷담이니 앞담이니 논할 가치가 없지. 근데 아닌 경우도 있었다. 그게 오늘 내가 당했던 거임.

   "올리모 때 심하긴 하셨어요." 라고 했더니 존나 성내면서 나 밴먹이더라.


2. 채팅창 보고 밸런스 이야기로 과열되는 거 자제해라

-> 근데 본인은 해설할 때 자제 안 함. 아니 상식적으로다가 자제 없이 언밸이라는 뉘앙스 존나 풍기면서 해설하면 채팅창이 과열될 수밖에 없는데,

   본인부터 자제하면서 채팅창 보고 자제하라 그러던가. 본인부터가 해설하면서 불을 지피는데 채팅창이 과열이 안 되고 배기겠음?

   본인은 마음 가는대로 해설하고 싶고, 채팅창 더러워지는 건 꼴 뵈기 싫고. 뭐 어쩌겠다는 건지.

   하긴 어떻게 관리는가는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딱 봐도 존나 모순적이잖음. 본인은 자제하지 않는데 누구 보고 자제하라는 거임?

   게다가 자기가 자제하지 않음으로써 채팅창 과열되는 분위기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설득력이 있겠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