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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료.

낚시, 음향, 바이크 같은 취미 들이면 돈 수천 깨지는 거 기본인데, 세상에 좆투는 시간이랑 손목만 갈아 넣으면 됨. 완전 갓겜.



2. 정신과 시간의 방.

와~ ㅋㅋ 존나 장기전 했네 한 한시간쯤 했나? 하고 시계 쳐다보는데 20분 지남 엌ㅋㅋㅋ 

아마 손목을 존나게 빠르게 움직여야 되서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에 따라 시간이 느려지는 건 아닌가 싶음.



3. 게임 중독 방지.

한 판 하고 나면 왠지 서치 누르기가 겁남. 그럼 자연스럽게 좀 쉬었다 할까? 하게 되고 뭐 할 거 없나? 두리번 거리다 보면 책 집어들고 공부하게 됨.

청소년 게임중독 방지센터에서 정규 커리큘럼으로 좆투 마스터 찍기 같은 거 넣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게임 중독 자체에 면역이 생기게 함.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체계가 형성되도록 극소량의 바이러스를 몸에 주입하는(예방접종) 원리와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4. 으시대기 가능.

좆투만큼 같이 PC방 가서 으시대기 좋은 게임도 없음.

해병 산개하면서 쉬프트컨으로 맹독충 따다닥 점사해주고 동시 2방향 의료선 + 해방선 견제 해주면 지켜보던 여자가 끝나고 같이 영화보러 갈래? 해줄 듯.



더 있는데 생각이 안 남.

암튼 좆투 존나 갓겜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