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퇴근하기 전에 어떤 진짜 아재가 붙잡고 사진 계속 찍어달라하고 계속 말걸고 하던데 보기 진짜 추했음
아재가 포인트가 아니라 사진을 찍었음 됐지 자꾸자꾸 몇번을 찍고 말은 왜 계속거는지 ㅋㅋ
덕분에 나도 싸인받으려다 그냥 다음을 기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