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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역으로 있는 한국인 프로게이머는 35명

테(13): 고병재, 김기용, 김도욱, 김동원, 문성원, 변현우, 이신형, 이재선, 전태양, 정지훈, 조성주, 한이석, 황규석
프(13): 김도경, 김도우, 김대엽, 김유진, 김준호, 남기웅, 백동준, 원이삭, 장현우, 조성호, 조지현, 주성욱, 최성일
저(9): 강민수, 김준혁, 박령우, 방태수, 신희범, 어윤수, 이병렬, 황강호, 한지원


김영진, 이동녕의 경우 본인들의 말에 의하면 前 프로게이머지만, 예선 때만 참가하는 예외적인 경우다


이원표 박진혁 김명식 서성민 은퇴 (일부 번복)



군입대등의 이유로 은퇴선수가 늘어나는 시점에서
WCS KOREA 유지가 내년부터는 어려워지는건 당연시

\"글로벌 디비전과 합쳐버리지 않을까\" 하는 예상은 많은 상황인데, 문제는 또 이렇게 되면 과거 초기 WCS 체제때 발생했던 \"외국인 양민학살\"은 불보듯 뻔한 상황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