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시즈인가 뭔가 하는 겜이 또 사투보다 많이 보고 있음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오버워치만큼 보네...

최근에 배그도 그렇고 포트나이트도 그렇고 존나 성장이 빠름... 반면 스투는 정체돼 있지

이제 e스포츠 순위 따지면

롤>>>카스=도타>>배그>>옵치>하스=레인보우 식스시즈>포트나이트>스타2

이 정도 되는듯. 물론 포트나이트는 아직 리그 출범도 안 됐지만 벌써 배그 동접 제낀 초흥겜이라 리그 흥하는 간 뭐 필연이고... 과연 스투는 어디까지 떨어질 것인가...

진짜 블쟈가 아직도 이만큼 상금 지원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