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곰티비가 '시청자수'로 발표한건 '조회수'임.
근데 이 곰TV의 집계방식은
한번 틀었다 끈애들, 끊겨서 다시 킨 애들도 전부 조회수에 포함이 됨
이땐 인터넷 게임방송 초창기라 용어에 혼란이 있던거임.(아니면 곰티비가 언플하고 싶었던걸수도 있고. 동시시청자 만명! 보다 (총)시청자 백만명임!이 훨씬 임팩트있으니까.)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실시간 뷰어수'인 '동시시청자'는
보다시피 1만~2만 수준임
임벼록이 10만 겨우 넘었던가 그럴거다.
VOD 조회수는 백만 넘긴거 맞다만
MLG 44만썰은 뭔가했다.
롤 이전에 30만 넘긴 이스포츠 자체가 없고
군심 첫 대회가 MLG였는데 이때 선댄스가 15만 찍었다고 역대 최고수준으로 존나 흥행했다고 좋아했는데 뭔소린가 했더니
The Spring Championship garnered 4.7 million unique viewers last weekend. 2.2 million tuned in on championship Sunday. By way of comparison, the MLG Pro Circuit had a total of 3.5 million unique viewers over the course of 2011. In terms of simultaneous viewers, the 2012 Spring Championship enjoyed nearly double the peak audience of any 2011 Pro Circuit event: 437,000 people watched concurrently last weekend, whereas 2011's peak audience was about 241,000.
이건 스투가 아니라
MLG 전체의 동시시청자수야
롤,스투, 기타 다른 게임들 전부 합친거라고;
스프링 챔피언쉽 진행기간동안 '조회수'수는 470만이었고, 그 중에 44만명이 [MLG 전 종목을 합쳐] 동시시청했단거지;
참고로 이래서 GSL 관계자가 2012년쯤에 뷰어수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거다. 이때 GSL은 국내에서 3~4만명정도 보고, 해외에서도 1~2만명 봤으니, 오픈 시즌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성장한거지.
GSL은 자날 말기만 해도 16강 정도면 3만 근처는 나왔던 걸로 기억함. 그 당시 팀리퀴드 사이트 자주 다니던 기억으로.
결론은 역사적으로, 급되는 대회에서 혐국+한국 모아놓고 혐국인이 우승하는 구도가 조회수가 제일 잘 나온다고 보면 된다. 혐국만 모아놓으면 수준도 떨어지고 카타르시스가 없거나 대회 급이 떨어지고, 센징만 모아놓으면 명경기가 터져도 옐로몽키들에 감정이입 못하는 놈들이 많아서.
뭐야 그럼? 나 낚인 거야?
근데 나도 지금 당장은 님 결론이랑 비숫함. 그래서 단기적으론 한국 대 혐국 구도로 균형 맞춰야 한다고 보고, 장기적으론 혐국이 한국의 명성을 일부 대체하게 해서 혐국끼리만 붙어도 뷰어수 높게 나오도록 씬을 지역별 인기에 맞게끔 조정해야 한다고 본다.
뭐 어차피 한국 정상급 프로들 군대가면 일어날 일이긴 하지만 스투가 다 죽어가는 좆망겜이기 때문에 빠르면 바를수록 좋겠지. 그슬에 혐국 프로들 사다리 놔주기 하는 것고 서킷에 지역락 걸어서 유럽 신생 프로들 보호하는 갓도 다 그 일환이라 보고.
이게팩트지 솔까 동접50만은 롤급인데 ㅋㅋㅋ
스1은 e스포츠 유례없는 케이블방송에서 방송해서 30만은 걍넘겻음
솔직히 175.118말이 백번맞다. 한국씬을 아예 죽였으면 좋겠다. 전세계적으로보면 비중도없는데 상금 다먹으니까 해외서양애들이 할맛이안나고 신인유입도없는거잖아
십만 겨우넘었다는건 말도안되는소리임 그때 곰티비식 시청자수 발표로 200만넘었고 보통 시청자수의 10-15%가 피크 동시시청자수인것을 감안하면 20만은 일단 깔고감
내가 잘못안부분도있었네 잘못된정보가져온건 미안하다 인정할건인정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