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날때 gsl 3회 준우승을 한 해병왕 이정훈
투충이들은 대부분 국가공인 클린스막으로 알고 있지만 어윤수 등장전까지는 엄연히 스2 콩본좌였다 연맹시절이라 잘들 모를뿐이지
gsl 코드s 3회준우승에 코드a도 준우승하셨다 군심이후에는 이렇다할 준우승이 없었으나 핫식스컵에서 김윾진한테 져서 오랜만에 준우승하셨다
그래도 mlg 우승이 두번 있긴 하다 물론 프리미어는 아니다
다음은 수장 어윤수 워낙 유명하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프리미어 8준에 도전중이시다
워낙 방대해서 한면에 들어가게 캡쳐하는것도 어려웠다
케스파컵 한번 우승을 빼면 모든 결승에서 준우승으로 회색도배가 된 것을 볼 수 있다 회색윤수
케스파컵에서 킹갓을 이기긴 했지만 프리미어가 아니기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다음은 '별' 한지원이다
이분은 위 두분보다 더 빠르게 준우승을 채우셨다
무려 99일만에 3연준을 달성하셨고 그슬 스슬 wcs 서킷까지 프리미어라면 골고루 준우승을 섭취하셨다
wcs 북미 ssl 1번 gsl 2번을 준우승을 하셨다
그러나 위 두분과 달리 2티어 대회도 우승이 없다
우승이 정말로 없다.....?
그렇다... 사실 어윤수는 '기만자'였던 것이다...
2티어라도 우승이 있는자는 진짜 '우없'의 기분을 알지 못한다...
한지원 선수 힘내시길...
순soO혈통
와 2티어 우승도 없노 ㅋㅋ - dc App
윤수는 트로피라도 있자너~
이러니까 한지원 너무 불쌍하다 위 둘은 트로피라도 들어봤는데
다음 시즌 뷸 떡상 가즈아~~
이건 왜 안올라가냐
준우승하고 14만불 받았자너 개꿀
진짜 집에 전시해놓을 트로피도 없네 한지원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