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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틀타 2100~2300 와리가리하는 턱걸이 s충임.

전태양이 스1하니까 사람들이 채팅창으로 스1 vs 2 초딩식 배틀 떠보길래 궁금해서 시작함



전태양 vod랑 유튜브 정독하면서 대충 5천까진 찍었는데, 그 이상은 그냥 피지컬로 커버가 안 되는 개념의 영역에, 별의별 올인뽕 다 당해서 한계를 느낌

그래서 뭐라도 깨달으려고 결국 트위치 가서 한국, 외국인 프로게이머 방송 보는데

1이 국내에서만 흥했고 외국에선 망하고, 2는 그 반대라고 하지만 시청자 숫자만 보면 스1이 압도적이였음



국내 프로게이머 200~500+@, 해외 500+-, 히어로마린 이 친구만 1,000명인데 암센세 선에서 정리되는 수준이더라.

대회야 별개로 칠 수 있지만, 결국 스1도 기본대회 + 중계방가면 많게는 5만도 찍으니까 별 의미 없고

아프리카랑 차이가 있다면 겜 안 하는 분탕 겜알못 건빵이 입터는거랑 트위치는 비교적으로 인겜닉이랑 똑같이 파놔서 자기 실력에 자부심이 있는 친구 비율이 높다는 정도.



국섭기준으로 스1이랑 유입에서 궁극적으로 차이나는건 3~4천 구간에 양학(패작), 부캐 애들이 절반이 넘고 현지인은 살아남기 힘들어서 뽕만 치고 있는데 스1보다 일꾼 3배면서 저따구로 겜하면 10분에 올인치거나 올인맞고 끝나버려서 좆노잼이고

위로 올라가서 뭐좀 배울려고해도 스1에 비해서 유튭강의들이 활성화 된것도 아니고, 프로들이 직접 알려주는것도 아님.



트위치만보고 올라가느니, 재능러가 s찍을려고 도전한다고 했을시에 샤이니한테 리플강의 받는게 훨신 고효율이라고 느껴짐

국내 아마고수, 프로방에 매니저 달고있는 애들이 다른 방에서도 똑같이 달고있고 그들만의 좆목이 장난아닌데 거의 내 밑으론 입털지 말라 수준이고. 이런 애들이 아프리카에서도 팬가입 되어있음.



200~300명 방송에서 인겜닉 동일한 아마고수가 매니저 박고 프로랑 떠들면서 상대방 올인만 치는 ㄴㅈㅈ 종빨러라고 조리돌림 하던데 서로 친한사이면 이해하는데 ㅋ

개나소나 나도 돌리면 쟤 만나는데~ 하며 채팅치는건 비율 10%도 안 되고.

5800토스, 테란에 뭐 그마는 기본으로 프로 서칭된다고 하니 대략 5500~6000이면 아마기준 최상위권 사람들이 트위치론 좆목질해대니 잡금 애들이 뭐라도 말 꺼내면 아니라고 스1식 니점수몇? 이런 느낌임.



유입도 없는 겜에 인방에서도 저러고 놀고, 그 사람들이 상위권가면 도배되있는 정도면 걍 rpg 프리섭급 망겜이다.

커뮤니티도 죄다 망해서 글도 없고 (인벤, ㄹㄹㅇ, pgr, 플엑), 마갤은 기본 본갤 친목질 역겨워 하는 사람이 정보글 위주로 나와야 하는데 여긴 마갤이 본갤이고 친목갤이더만



해외 인방이랑 커뮤는 국내랑 정반대니까 상관없는데

국내기준으로 스2는 프리섭급 상태고

배돈식 누갓겜 정도선에서 정리되는 듯.


잘 즐기다가 간다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