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민수는 리틀 세랄이다. 세랄이 조금 더 잘하긴 하지만 세랄의 방식을 완벽하게 모사한다


2. 강민수, 세랄, 레이너, 박령우는 4대 저그다


3. 강민수 본인도 세랄 박령우랑 동급이라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데 탈락해서 얼마나 상심이 크겠냐? 크다고 연락왔는데 마음이 아프다.


4. 조성주는 세랄을 제외하면 가장 잘 하는 스타2 프로게이머다


5. 조성주는 테테전을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 세랄이 프로토스 상대로 패배하는것보다 조성주가 테테전에서 패배하는게 더 어렵다. 세랄도 동족전에서 조성주 만큼 나오지 않는데, 그런걸 보면 조성주가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다.


6. 조성주는 세랄을 제외한 모든 선수에 대해 완벽한 우위에 있다.


7. 김준호와 다른 프로토스의 차이는 과거 조성주의 그것과 동일하다


8. 프로토스로 세랄을 이기는건 불가능하다. 3판 2선승제 정도면 1년에 한번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5판 3선이 넘어가면 안 된다고 보면 된다. 테란과 저그는 실력싸움이기 떄문에 세랄을 실력으로 이기는건 테란만 가능하다


9. (김준호가 3:2로 패배 이후 조성주가 세랄한테 발리기 시작하자) 프로토스로 세랄을 이기는게 테란으로 세랄을 이기는것보다 쉽다


10. 내 방송은 개인 방송이지만 아프리카에서 정식으로 지원 받고 하는 방송이므로 평소보다 벤도 하지 않고 화도 내지 않겠다. 내 방송에서 우리 팀 선수라고 일방적으로 편파하는 일은 없으며, 우리 팀 선수 욕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