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전제 빌드의 한계가 너무 큼

토스는 Bo3에선 괜찮은 매치 승률을 보여주지만

Bo5, Bo7

상대와의 판수가 늘면 늘수록 불리함.
사용할 수 있는 빌드 오프닝이나 다전제 때 섞을 카드가 너무 부족함. 군심이나 공허 초창기에 토스가 우승 많이 하던 시절엔 프로 경기에서도 전진우관 오프닝도 많이 쓰고 다크 드랍이나 아예 선로보 멸뽕 같은 올인류도 간간히 섞어 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상위레벨에선 너무 구려서 안씀
결국 토스는 빌드 빨리면 불리한 종족인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 특히 8강 - 4강 - 결승 등에서 테란이던 저그던 똑같은 종족을 연달아 만날 경우에 그 한계를 더 여실히 보여주는게

예전에 주성욱이 월챔 4강에서 풀세트로 세랄 잡고 결승 가서 레이너한테 4대0 당하던 사례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