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전제 빌드의 한계가 너무 큼
토스는 Bo3에선 괜찮은 매치 승률을 보여주지만
Bo5, Bo7
상대와의 판수가 늘면 늘수록 불리함.
사용할 수 있는 빌드 오프닝이나 다전제 때 섞을 카드가 너무 부족함. 군심이나 공허 초창기에 토스가 우승 많이 하던 시절엔 프로 경기에서도 전진우관 오프닝도 많이 쓰고 다크 드랍이나 아예 선로보 멸뽕 같은 올인류도 간간히 섞어 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상위레벨에선 너무 구려서 안씀
결국 토스는 빌드 빨리면 불리한 종족인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 특히 8강 - 4강 - 결승 등에서 테란이던 저그던 똑같은 종족을 연달아 만날 경우에 그 한계를 더 여실히 보여주는게
예전에 주성욱이 월챔 4강에서 풀세트로 세랄 잡고 결승 가서 레이너한테 4대0 당하던 사례도 있음
토스는 Bo3에선 괜찮은 매치 승률을 보여주지만
Bo5, Bo7
상대와의 판수가 늘면 늘수록 불리함.
사용할 수 있는 빌드 오프닝이나 다전제 때 섞을 카드가 너무 부족함. 군심이나 공허 초창기에 토스가 우승 많이 하던 시절엔 프로 경기에서도 전진우관 오프닝도 많이 쓰고 다크 드랍이나 아예 선로보 멸뽕 같은 올인류도 간간히 섞어 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상위레벨에선 너무 구려서 안씀
결국 토스는 빌드 빨리면 불리한 종족인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 특히 8강 - 4강 - 결승 등에서 테란이던 저그던 똑같은 종족을 연달아 만날 경우에 그 한계를 더 여실히 보여주는게
예전에 주성욱이 월챔 4강에서 풀세트로 세랄 잡고 결승 가서 레이너한테 4대0 당하던 사례도 있음
주성욱이 레이너한테 4:0을 어디서 당했다고 개소리야 ㅋㅋㅋㅋㅋ 세랄잡고 올라간 월챔 결승은 이병렬인데?
연달아서 결승가서 헷갈렷네 ㅇㅇ 1대4 이병렬이 맞노 그 다음해가 2대4 레이너네
토스가 칼같이 갈아온 날빌들은 전부다 직빵으로 너프시켜서 더이상은 못 써먹을 빌드 만들어버리고 그냥 무난한 운영을 보는 오프닝빌드들도 하나같이 외줄타기 컨트롤이랑 병력운용을 해줘야되며, 카운터 빌드도 존나게 도사리고있음
시피오네 시절 2018년도 대격변때 모선핵 뜬금없이 삭제 시킨 것부터 토스는 관뚜껑 못박았다라고 봐야
빌드 한계 ㅇㅈ하는데 역사왜곡은 좀
예언자 테갈로봇 두방 롤백 공허포격기 버프 이 두개만 해도 빌드 그나마 더 나올듯
어차피 프로 레벨 빌드는 세 종족 다 하나만 씀 괜히 정석이라는게 있겠음. 배제 플레이나 깜짝 빌드를 간혹 쓰는거지 그냥 플토가 몬하는거임 변명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