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ㄴ 이미 압도적인 커리어를 쌓았는데도 물로켓이라고 조롱받았는데 20대 후반들어서 롤드컵 2번이나 더 들고 증명해냄 

작년 한국에서 롤드컵 열리는거 짱깨 내전 될뻔한거 온몸으로 막아내고 자국에서 우승컵 들어올리고 영웅됨

심지어 가장 최근 우승은 지가 캐리하고 스토리 서사도 역대급으로 완성시켜냄



혐갈통

ㄴ 코인이니 인성이니 뭐니 해도 이새끼가 스1 GOAT인거 부정하는 새끼있음? 

저런 평가절하 요소 달고도 실력,커리어로는 쳐다볼수가 없어서 스1GOAT인건 아무도 부정 못함 

그리고 심지어 입대전엔 랜덤으로 4강찍음 걍 스타1에선 이새끼가 신인걸 부정 할 수가 없음 







이렇게 GOAT들은 걍 실력 커리어로는 논쟁의 여지없이 인정을 받음

그리고 특출나고 영웅적인 스토리 라인, 혹은 랜영호4강 처럼 말도 안되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가지고 있음




그에 비해 스타2 GOAT 호소인 조성주는?

커리어로는 결산대회 단 한번도 못들어봤고 

심지어 자기 먹으라고 하늘이 떠먹여준 상대전적 압살하는 올리베이라하고의 결승은 지가 지손으로 말아쳐먹음

국내리그 우승 커리어가 넘사지 않냐고? 막말로 프로시절에 우승트로피 들어본건 OSL SSL 이렇게 딱 2번뿐이고 동갑인 개주작이 주작 걸리기 전까지 프리미어 4회찍고 블컨 준우승하고 그랬던거에 비하면 존나 초라했지 심지어 2티어 해잡 트로피까지 합치면 격차는 더더욱 심하고 

스타2의 주축 나이대인 90년대 초반생들이 슬슬 입대하거나 30대 다 되어갈때즈음인 2018년부터 그슬에서 겨우 패왕짓하기 시작했던거고


블컨에서도 어떻게든 조성주 스토리 라인 만들어줄려고 18년에 국내리그 3연속 우승한 마루VS해외 WCS 4연속 우승한 세랄 이 구도로 글파 대진도 서로 결승에서 마랄록 나오도록 짜줬는데 갑자기 아무도 우승권이라고 기대 안한 런좆진한테 개쳐맞고 블쟈가 밀어준 대진까지 스스로 말아쳐먹고 스토리도 말아먹음 


아프리카가 어떻게든 스토리라인 만들어주고 똥꼬쑈 해도 G5L 따낸것도 결국 전태양 이병렬 같은 애들한테 결승에서 만날때마다 개털리고 우승 헌납하다가 신희범 같은 자기보다 한참 아래급인 애 결승에서 만났을때 겨우겨우 우승하고 날먹 G5L 타냄


변현우 봐라 이제는 A~B급 테란 소리듣고 오프에서 우승트로피 들어본지도 8년이나 지났는데 이상하리만큼 얘 지지해주고 응원하고 기대하는 팬 많지? 왜냐? 16년에 얘가 만들어낸 기적적인 스토리 뽕에 취해서 그게 머릿속에 각인되어서 여전히 변현우를 기대하고 응원하게 되는거임 ㅇㅇ 조성주는 이런 기적적인 스토리는 고사하고 아예 등떠밀어서 스토리좀 만들라고 한것도 지가 지 손으로 다 말아쳐먹었음. 




이런 얘를 GOAT? 지랄하지 마라 ㅋㅋㅋ 스타2에 대한 모독이다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