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스크림을 할거면 사전에 

미리 이야기 하고 섭외를 마치고 해야지

갑자기 자율참가 하라고 하면 

지금같은 연휴 시즌에 누가 하겠냐고

당연히 안될수 밖에없는걸 

왜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그러는지


스크림 의무 하려다가 안했다는 둥 

노쇼 있으면 앞으로 안한다는 둥


MMR 룰도 다짜고짜 4000에서 4100까지 봐주는걸로 

사전 공지없이 막 바꿔대면서 자기 맘대로 하면서

남들이 다 자기 말에 순순히 따라주기만 바라는건 무슨 심보지?


규정을 이렇게 엿장수 마음대로 바꿔대면

팀단위 보이콧 안나오는것만 해도 감지덕지한 줄 알아야 할 상황에

후원으로 상금 규모 올렸다고 하는거보면 문제 파악과 해결할 생각은 없고 그냥 빨리 해치우고 끝내고 싶나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