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스크림을 할거면 사전에
미리 이야기 하고 섭외를 마치고 해야지
갑자기 자율참가 하라고 하면
지금같은 연휴 시즌에 누가 하겠냐고
당연히 안될수 밖에없는걸
왜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그러는지
스크림 의무 하려다가 안했다는 둥
노쇼 있으면 앞으로 안한다는 둥
MMR 룰도 다짜고짜 4000에서 4100까지 봐주는걸로
사전 공지없이 막 바꿔대면서 자기 맘대로 하면서
남들이 다 자기 말에 순순히 따라주기만 바라는건 무슨 심보지?
규정을 이렇게 엿장수 마음대로 바꿔대면
팀단위 보이콧 안나오는것만 해도 감지덕지한 줄 알아야 할 상황에
후원으로 상금 규모 올렸다고 하는거보면 문제 파악과 해결할 생각은 없고 그냥 빨리 해치우고 끝내고 싶나본데
뭔얘기중?
초짜라서 예정된 결과긴했음
ㄹㅇ 초짜라서 개판 운영날 상황에 4팀 모인게 신기할 지경임 팀 만들어주려고 노력한 사람들은 생각도 안하고 저렇게 운영하면 다음은 진짜 없음
이번것만 어찌저찌 잘 넘기고 다음것이 있다면 그건 잘 보완하기를 바래야지 뭐...
팀 만들어주려고 노력한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 없이 걍 재밌어보여서 나간 거임 오히려 그런 식으로 옹호할 거라면 상금을 사비털어서 개최한 최은하한테 옹호해야지 ㅋㅋ 하다못해 선착순으로 팀리그가 마감된 것도 몰라서 노력이라고 말하노;; 선수&코치들은 안 그래도 없는 대회 개최해줘서 감사한데 뭐 신기하게 말하노 ㄷㄷ
감독 코치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썩어도는 사람들이냐? 그 사람들도 다들 귀한 자기 시간 내가면서 참가하는건데 단순히 재미로 나가는거라고 깎아내릴거면 그 사람들 시간은 뭐가 됨? 재미로 나간다 한들 자기 시간 내서 감독 코치 하는건데
그 사람들이 팀 만들려고 이사람 저사람 접촉하고 팀 만든게 노력이 아니라고? 왜 깎아내리는지는 모르겠는데 감독코치 나선 사람들이 가만 있었으면 아직도 마감 안됐을텐데?
그런식으로 옹호할 거라면 제발 최은하한테나 감사하세요 코치&선수가 들인 노력이 얼마나된다고 그 노력을 가지고 최은하를 까냐 제발.......다들 아무말도 없는 거 이유를 모르겠니? 니가 대회를 처 여세요 그럼
그냥 안여는게 나을것같은 대회니까 그렇지 ㅂㅅ아. 이따구로 대회열면 대회 끝나고 주최자 기분상하고 참가자 기분상하는거 옛날거 많이 봤는데, 그럼 대회가 개판이지만 아무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까?
이겜 오래봤는데 개판대회라도 열어줘서 고맙습니다하는 놈 한 놈도 없을텐데, 지금 참가하는 애들도 대회직전까지는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준비하다가 대회 십창나면 싹다 안좋은 소리할껄?
공개 스크림 자율 참가라해놓고 사람 안와서 실망한것 뿐이라고? ㅅㅂ 니가 방송 전체를 봤냐? 아 다음에는 스2유저들 참가시키지말아야겠다. 스1스2버튜버같이 공인된? 스트리머들 초청해서 해야겠다 ㅇㅈㄹ하는데 감사하게 여기라고?
그리고 다들 말이없는거 보면 모르겠냐고? 남의 말 귓등으로도 안듣는거 니도 알면서 그런소리가 나오냐? 어차피 말해봤자 의미없음+내 일 아니라서 상관없음. 이래서 아무말없는건데 ㅋㅋㅋ 그리고 대댓글 쓸줄도 모르는거 봐서는 딱봐도 최은하때문에 이글 알게되어서 여기와서 글 쓰는 애같은데 여기애들 어줍잖게 설득시키려고 하지말고 잘난 니 최은하한테 가서 간언이나 해
218.51야 니가 쓴 댓글은 왜 삭제하냐? 니가 봐도 좀 감정적으로 쓰다보니 이상하게 쓴 거 같아서 삭제하는거냐?
그리고 미리 이야기 했음 그냥 자율참가하라고 하려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안 와서 실망한 거지 실망하는 건 그럴 수 있는 거지 ㄷㄷ 그리고 MMR 관련 규정은 진짜 이건 옹호하기엔 답답한 부분이 있는 거 ㅇㅈ하는데 선수 중 한 명이 4000을 넘어버려서 그 사람을 추방하기도 너무 애매해가지고 올린 거임 ㅅㅂ진짜 이부분은 ㅈㄴ답답한 거 인정한다 뭐 할말없고
4000까진데 4000넘는 애를 왜 데려오는데ㅋㅋ
MMR 제한을 걸거면 당연히 대회전에 MMR초과 될 경우 어떻게 할건지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고 규정을 마련해놨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한 걸린 대회 특성상 아슬아슬한 분들이 분명 많을텐데...
의도가 어찌됐던 대회 연 거 자체는 이 겜에 좋다고 보긴하는데, 연습해서 사천넘기는 경우는 어찌하냐 이건 처음부터 얘기나왔던거임. 최은하가 4000넘기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데 그럴일 없을거다 하고 넘어간 것도 팩트고
누구나 생각할만한 일을 생각도 못한것도 아니고 누가 알려줬음에도 좁은 게임지식으로 판단해서 일 생긴 것부터 대회진행 능력에 부족함이 많고 다음 대회도 할 생각이 있다면 보완의 필요성을 느끼는건 당연한거라고 봄
솔직히 대회 짜고 의논하는거 봤는데 보통 허접스러운게 아님. 최소한 대회 열어보거나 관여해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되는데, 최은하본인 생각만 들어간것도 많고 도움을 받아도
대회도 안열어보거나 잘 알지도 못하는 3000,4000짜리 초보들 데려다가 의논한게 전부라 대회 시작부터 문제생길 여지가 많았던것도 사실임. 보니까 감싸는 댓글이 최은하 본인이거나 옆에 3000,4000 유저가 쓴거 같은데
최은하 멘탈 개약해서 문제 좀 생기거나 자기 생각대로 안되면 대회 그냥 터뜨리거나 어찌될지 모르는데 애 감싸듯이 감싸지만말고 비판도 적당히 수용할건 수용해야된다고 봄. 그렇게 감싸기만 하다가 당일날 대회터지고 싸잡아서 욕먹는거 감당가능하면 그래도 되고
최은하 기사단임? 대댓글도 쓸 줄 모르는애가 와서 최은하 옹호하고 있네
니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걔 평소에 디코에서 뭐하는지 봐서 하는 얘기지... 걔 방송키는것보다 디코에서 활동하는게 2,3배는 많은데... 뭐 난 니가 그 디코 멤버인줄 알고 말한거긴 한데 그게 아니라면 미안하다. 걔 주로 기획이나 영상 만드는거 디코에 몇명 데리고 한다
그래서 난 니가 최은하랑 맨날 디코하는 애들 중 하나인 줄 알았지
그리고 좀 오해가 있긴했는데 니도 니가 쓴 글을 봐라. 문맥 뉘앙스 타령할 처지가 아닌거 같다. 단어선택도 좀 이상하고. 오죽하면 첫댓글에 옹호라는 단어를 저런 느낌으로 쓰는게 맞나 싶어서 찾아봤다... 글을 ㅈ같이 써놓고 문맥파악드립하면 뭐하냐
여기 글쓴애들이 니랑 의견다르다고 그냥 열받은거 같은데 그냥 저런식으로 볼 수 있겠구나 하고 감안을 하고 글쓸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상대도 니랑 마찬가지로 니같은 놈 생각 이해하려는 애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거는 기억해라.
글 쓴거 보니까 별 내용도 없이 막 써놓고 이후에 니 숨은 뜻을 몰랐다는 둥 문해력이 모자란다는 둥 써놨는데, 나는 엄청 세세하게 써놨는데도 니는 아,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구나 파악하는 능력조차없는거보면 문맥파악능력은 너한테 문제가 있는거 같네
글쎄다 지금도 니 글 쓰는거 봤을때는 대화할 가치가 있나 싶네. 딱봐도 고집 존나 쎈 타입같은데 대화의 의미가 있나 싶다.
처음 쓴 두 댓글에서 답답한거 ㅇㅈ 딱 하나 있고 나머지는 대회 열어준 거 자체에 고마워해라는둥 그런소리로 꽉차있는데 이게 감싸주는게 아니라고하면 난 뭐가 뭔지 모르겠다. 뭐 9가 욕이고 1이 칭찬이면 욕 안한게 됨? ㅋㅋㅋㅋ
뭐... 118.235가 좀 심하게 최은하깐건 사실이긴 하다만은 니도 욕은 하기 싫다 이거지 똑같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뭔 소리인지는 알 것 같다매? 근데 단순히 최은하를 좀 많이 까서 그게 ㅈ같아서 시작한거고
모든 세상사람들이 니랑 어떻게 같은 생각, 행동을 하냐? 니가 하는 행동은 논리고 자시고 쟤가 내마음에 조금 안드는 방식으로 글 썼다고 그냥 너 그 말 취소하고 나처럼 불안한 마음이 있어도 까지말고 그냥 대회나 조용히 감상했으면 좋겠어. 이런 심리에서 댓글쓰는거 아니냐?
이 겜 했으면 나이 먹을만큼 먹을 인간일텐데 니가 정의인 것도 아니고 세상사람들이 니랑 똑같은 인간일수도 없는데 생각 좀 고쳐먹길 바란다. 니 이러는거 118.235이 최은하 욕하는것보다 더 되먹지않은 행동이니까.
118.235가 최은하 방송보던 디시인이라서 우연히 여기다가 그런 의견을 표출한거고 쟤말고도 뒤에서 저런생각 가진애들 은근 많을텐데 그럼 저런애들 글 쓸때마다 일일히 그러지말라고 시비걸꺼냐? 이거 웃기는 새끼네 ㅋㅋㅋ. 뭐 니가 다 옳은거 같음? 시진핑임? ㅋㅋㅋ
근데 진짜 궁금한게 대댓글 달줄도 모르던 놈이면 디시 거의 처음한 사람이라는건데 여긴 어떻게 알고 글 쓰러 온거냐? 아니면 뭐 눈팅만 평생하다가 처음 글쓴게 어제임? ㅋㅋ
암튼 니 말이 뭔뜻인지는 알겠고 틀렸다고는 생각안하는데 니 행동거지나 소통방식은 좀 문제가 많은거 같이 느껴지네 이부분은 니도 스스로 생각 좀 해보고. 뭔가 좀.... 달팽이에게서 느껴지던 역한 느낌이 나거든
의견이 다르다고 들먹이면 내가 할 말이 없다.
솔직히 뭐 말투 같은 거 다 제끼고 표현만 보면 다 똑같지 셋이 말하고 있는 게, 다 서로 전부 동의한다 뭐 이런 뉘앙스인데 여기서 내가 뭐라 할 말이 있겠니? 팩트인 걸
뭐..의견이 다르다고 시비터니 마니 하는데 난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 내용만 말했어. 애초에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댓글 중 내용 자체가 최은하가 전부 잘못했다 이내용이니 뭘 더 할말이 있겠냐만, 난 처음부터 끝까지 한가지 내용만 말했다
"최은하가 잘못한 거 인정한다." "근데 뭐 최은하만 존나 까냐? 옹호할 부분도 분명히 있는데 까기만 할 이유는 없다." "이해해줄 부분도 분명히 있다." 이걸 그냥 시작부터 끝까지 말해놨는데 뭐 난 도대체 내가 어딜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표현을 안 해놔서 그렇지 의견이 다르다는 것에 뭐라 할 생각은 없음.뭐라한 적도 없고. 애초에 글이 짧았으니 뭘 더 포함할 수 있겠냐마는..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only까기만 하는 글이니 옹호할 만한 부분은 옹호한다는 마인드로 쓴 거지.
뭐 유일하게 존나 찔리고 나 스스로도 쓰면서 이게맞나 싶었던 부분은 "내가 답답함을 느껴서 존나 욕했던 부분"인데 이건 뭐 ㅋㅋ 솔직히 할 말이 없다 웃을 만한 일이 아니긴 하나 뭐..다른 건 모르겠고 진짜 답답하면 지랄하는 성향이 있긴 해 너무 욕한 건 미안하다.
ㅇㅇ 나도 미안하다. 그리고 나도 솔직히 최은하 응원하는 입장이라고 좀 잘 됐으면 좋겠다고는 생각하는데 예능감은 솔직히 지리는거 맞는데 두뇌파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런 거 짜는 건 남의 도움이 많이 필요해 보이더라고... 하다못해 멘탈이라도 강하면 망하던말던 굳세게 일어나서 다음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것같은데 멘탈도 너무 약해서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마지막은 우울해하면서 1시간이상씩 주절주절하다가 괜히 주변사람들이랑 분위기이상해지고 냄새맡고 물어뜯으려고 118.235이상으로 욕하는 애들이 늘어날까봐 그런게 많이 걱정됐음. 그래서 내눈에는 니말이 당장 문제가 있는걸 인정하면서도 감싸는 글로 보인것도 있는거 같음
옛날에 최은하랑 비슷한애들 많았고 걔네들이 대회진행하면서 멘탈약해지고 우울해하는 비율이 높더라고 근데 걔네들은 여기저기 의견 다 물으면서 대회룰 보완했는데도 문제가 무조건 일어났는데 이번껀 대회시작부터 엉성하고 주최자 본인도 유독 멘탈이 약해보이는 사람이라 더 걱정이 됐음
그리고 ㅅㅂ 나 슬립낫맨 아니다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욕먹냐
최은하가 이런데에 돈을 15만원씩 써주는건 대단한일이 맞는데 그것도 그래서? 그럼 돈쓴다고 ㅈ같이 만들어도 칭찬해야됨? 이러면 또 할말이 없거든... 돈 쓰는게 면죄부도 아닐뿐더러 그걸 신경 안쓰는 사람들도 많아서 당장에 이 겜에 대회연다고 1000만원 이상씩 쓴 샤스아저씨도 욕 하는 애들 많잖아
억측은 미안하다 지울게
너가 쓴 글 중 "의견이 다른데 뭐라하냐?" "모든 사람들이 다 너랑 같은 생각일 수는 없다" "너가 정의인 것도 아니고 생각 좀 고쳐먹길 바란다" "쟤가 내 마음에 조금 마음 안 드는 방식으로 썼다고 그냥 너 말 취소하고 나처럼 불안한 마음 있어도 글 쓰지 말고 있었으면 좋겠어" 라는 심리라는 거..뭐 솔직히 맞는 말 같다.
다른 건 그냥 넘겼는데 이부분만큼은 기억에 남더라 찔리기도 하고 그래서 좀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나름 나온 결론이 저거다 위에 쓴 댓글이 그건데, 그렇다해도 너가 말한 부분이 내가 한 행동이랑 마음에 부합하는 글이라서 저 댓글만으론 내 생각을 대변하는 게 안되고 그냥 뭐
근데 샤스아저씨는 멘탈도 겁나게 쎄고 돈도 내가 즐기려고한건데~ 이런 마인드라 전혀 문제없는데 최은하가 샤스아저씨같지는 않잖아 솔직히.... 그래서 솔직히 좀 불안함. 누가 멘탈케어 잘해주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니 ㄹㅇ
난 걍 방송이라도 좀 한동안 쉬었으면 좋겠음 뭐 질때마다 겜 빡쳐서 던지는 게 보이는데
걔랑 같은 디코있는데 멘탈 디게 약하더라고... 맨날 내가 무슨 문제가 있냐 하면서 우울해하는데 솔직히 보는 사람이 다 짠해 ... 디코에서 대회짜는거는 솔직히 거의 안보긴했는데 그때 같이 디코하던 사람들이 잡금이 대부분이었던걸로 기억하고 만든 결과물이 저러니까 더욱더 저런식으로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디코에 고수들도 좀 있긴한데 최은하가 디코방송키면 그거보러오는거지 뭐 대회를 같이 짜거나 방송계획을 짜는걸 도와주지는 않더라고
ㄹㅇ 내 생각도 같음. 게임 지는것도 스트레스야 받지만, 대회 진행하는건 몇배 스트레스고 피곤한 일인데...
여러분 싸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