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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딱보면 위에 3글이 한개씩 조회수 20까지 차례대로 오름.


이 밖에도 세랄까는 여론이 많던데 어느날 굉장히 희안한걸 봄. 때는 올리베이라가 조성주를 잡고 우승한 대회 4강이 막 끝난시점이었는데, 갑자기 우마갤봇이 성질을 엄청내면서 세랄빠는애들이 신희범이 세랄을 잡고 올라간후 조성주한테 3대0으로 발렸다고 이딴식으로 노잼만들거면 그냥 세랄 올라가게하지 신희범이 대회망쳤다는 글을 썼고 그 글을 방금 삭제했으며 이게 세랄빠가 혐오스러운 이유라고 하는거임. 문제는 내가 그때 새글 뭐가 올라오나 계속 새로고침중이었는데 그런글이 한개도 안보였다는 거임. 그리고 동시에 주딱을 찬양하는 댓글이 우르르 달림. 그때가 그 갤의 실체를 확실하게 처음 본 시점이었음.


솔직히 우마갤은 가끔씩 올라오는 질문글이나 손겜 얘기를 제외하고는 주딱 혼자서 도배하고 조회수 조작하는 갤러리라고 봄. 저걸 4,5명이 조작한다기에는 너무 말투랑 같고 아무도 안쓰는 단어 혼자 쓰는게 혼자서 글을 도배하는거에 더 가까워 보임. 솔직히 넴싱이나 냉돌같은 지박령들 다 빠져나간것만봐도 갈때까지 간 갤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