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심 때는 걸어잠그면서 오로지 수비만 보며 거신을 빨리 모으고, 트리플 6가스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만 바라보는 게 정석이였는데

거신 존나쎄다, 고위기사까지 곁들이면 토스조합 무적이다뭐다, 타종족은 마의 10분인지 나발인지 유통기한온다 지랄염병해서 거신 칼질 먹여버리고




그래서 선로보 빌드 구려지니까 방향을 180도 바꿔

선턴 때리고, 트리플 빠르게 가져가서 배도 불리고, 불사도라는 좋은 체제도 발견해서 예언자 기반의 선우관 빌드를 즐겨썼는데

이것도 꼴보기가 싫었는지 예언자 좆사기다, 사도도 사기다뭐다 또 지랄염병을 해댐;;




그래서 이번에는 아에 모선핵까지 삭제해서 로보,우관 빌드들 약점이 치명적이게 만들어버리고

추적자 딜방식 개편 + 배터리기반 수비로 점추나 하겠금 강제해버림 시발ㅋㅋㅋㅋㅋ



패치 의도대로 토스는 지금까지도 7년째 울며겨자먹기로 점추, 또 점추만 처하는 중...



중간에 전진배터리공허처럼 상대방 날카롭게 반 죽여놓고 유리하게 나가는 빌드들도 몇몇개 발견됐는데, 재미좀 보나싶으면 또 바로 칼질해버림ㅋㅋ




토스만큼 밸패 때문에 정석 오프닝이 휙휙 바껴버리고, 억까당한 종족이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