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가는 혜택 누리면서 연습량은 거의 없고


실력 떨어지는 선수들도 열심히 연습해서 자기 기대치보다 성적 높게 올리고(올리베이라) 심지어 김도우는 군대+나이까지 극복해서 gsl 우승하고 ewc 결승 가는데


조성주는 게임 대하는 태도 자체가 너무 안일함


근 몇년 동안 세랄한테 만날때마다 진게

게임에 진심으로 임하지 않아서라는 변명을 하고 싶은 것 같기도 한데 이게 솔직히 더 짜치는 상황임


판에 남아있는 선수들도 자기보다 최소 3살은 많은 선수들이고 연습만 성실하게 해도 폼 유지하고 나오는 대회마다 다 썰어버릴 수 있는 위치인데, 올해 gsl도 그렇고 그냥 게임 대충하는 게 보임. 부종 골라서 지고 대충 올인하다 막히면 나가고


호날두급 노력충이었으면 고트도 가능했을텐데 아쉽다


세랄이 한국선수들 털어먹은게 나이빨+경쟁풀 약화 이거라고 하잔아? 근데 그러면 조성주도 같은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Gsl 연속으로 우승하기 시작한게 2018년인가 그렇고 그때 다른 한국선수들 다 늙어가고있고 자기만 전성기 나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