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심때 마스터찍으려고 판수존나박았는데
이것도이겨? 이것도이겨봐 하고 평균적으로 방패~별마매칭시켜주면서 마스터 자리다찼다고 안보내주더라
그러다 지쳐접었다 공유와서 겜했는데 골드저그 뮤링링에 개털리고 개좆밥다되었구나 생각했지
그래도 열심히하니 복구는되어서 날개마스터는 달았음
물레더되어서 군심때랑 위상은 다르겠지만, 아마 상위다이아정도아니었을까? 싶은데
지금은 레더안하고 스투경기랑 방송만 간간히챙겨보고
개줫같이못하면서 '이런애한테 지냐 IC' 남발하시는 최은하가
자기 게임못하는거 알고있다는건 납득하기힘드네용
그러고보니 그때 군심 시절에는 개별 조의 별다이아 1등 찍는 애들이 웬만한 물마스터보다 잘하는 경우가 많았지 ㅋㅋ
자기가 못한다는걸 인정하고 부족한점을 발전시킬 생각 해야 실력이 늘텐데 잘한다고 생각하고 이정도면 됐지, 나정도면 노력 많이 하지 이런 자기합리화에 빠지면 그때부터는 그냥 거기 안주하는거임
너 지금 말에 뼈가잇어
심지어 자기가 생각하는 노력이라는게 실제로는 그냥 뇌비우고 하는 단순반복 피드백X인데 노력이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함
@ㅇㅇ(118.235) 뭐 사람마다 생각하는 노력의 정의는 다를 수 있다 그건 그러려니 해라 ㅋㅋ
어허 팩트 멈춰
그분 스1vs스2 양학으로 이길생각에 좋아하다가 발려서 운분?
저느낌알지진짜자날군심하면서마스터존나가고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