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아직도 몇 년 전에 저사람 중계하다 관련 채팅 올라온거에 얼굴이 시뻘게 지면서 버럭버럭 쌍욕하면서 화내다 종국에는 울던게 기억남.
결혼까지 한 서른 언저리 성인이 말 한마디에 저렇게 감정 폭발하는거 보는데 인방보면서 방송하는 사람 정신건강 걱정했던게 그때가 처음이였고
지금까지도 아마 저때가 유일하지 않았을까 싶음. 그래도 오래 하니까 지금은 많이 유해졌더라.

난 아직도 몇 년 전에 저사람 중계하다 관련 채팅 올라온거에 얼굴이 시뻘게 지면서 버럭버럭 쌍욕하면서 화내다 종국에는 울던게 기억남.
결혼까지 한 서른 언저리 성인이 말 한마디에 저렇게 감정 폭발하는거 보는데 인방보면서 방송하는 사람 정신건강 걱정했던게 그때가 처음이였고
지금까지도 아마 저때가 유일하지 않았을까 싶음. 그래도 오래 하니까 지금은 많이 유해졌더라.
뭔챗이었음
기억안나는데 뭐 가족관련 이런건 아니였음 그때도 아니 뭐 저거에 저렇게 화낸다고 이런 생각 했었으니까
옛날이랑은 천지개벽수준으로 나아진게 맞긴함
ㄹㅇ
최근까지도 별거아닌거에 개긁혀서 스파링뜨는일은 꽤잇긴햇음ㅋㅋ
EWC 때도 생리질 했잖아
많이 좋아진거긴함
ㅅㅂㅋㅋㅋㅋ 지금도 피 많이 싸는데 예전에 더 심했다고?
이때보다 심했다면 걍 보는 놈들이 문제인 수준이잖아 씹ㅋㅋㅋㅋ
그때 크랭크는 스투경기 자기가 다 중계해야 한다 그런 책임감 압박이 심해서 더 그랬던거같기도 함. 실제로 그때 중계도 진짜 미친놈처럼했고. 지금은 워라밸 맞춰서 하는거 같아 보기 좋더라
옛날에는 브베랑 비슷한 느낌 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