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부활할 가능성이 있을텐데...
최근 숲 스1 대회, 치지직 스1대회 많던데
전반적으로 느낀점
1. 은근히 1020 시청자도 존재함
2. 스1 올드팬들은 스2극혐함
3. 1020 스타 뉴비들은 스2에 대한 관심도도 은근 존재함.
내가 볼때 스1는 우리나라에서 못 망해.
근데 아직은 보는 게임이란 말이지. 그래서 스1 방송인들과 블자, 스2방송인들이 잘만 설계하면 충분히 스2 판도 키울 수 있다고 봄.
솔직히 스2 아무리 욕해도 다른 게임이 못 따라오는 재미가 있음
1. 모든 게임중 거의 가장 어렵다는 겜부심 뽕맛
2. 쿼터뷰시점의 Pvp게임 중 거의 없는 1대1 게임(팀운에 지친 aos, fps 유저들 유입 가능)
3. 손을 미친듯이 움직여야 하는 원초적인 키보드 타격감.
스2는 잘만하면 언제든지 부활할 수 있는데, 너무 현재에 안주하고싶어하는 유저들이 많은게 좀 아쉽다고 봄. 내가 볼때 내년 블컨이 기점임. 스2 대회든 업데이트(밸패제외) 추가든 나오면서 스1 스트리머들과짝짜꿍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파이 키울 여지 있다고 봄. 특히 롤이 요새 슬슬 진짜 솔랭 개쳐망해서 이제는 파이 다시 뺏어올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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