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나도 ddp가서 본 경기 직관했던 날임






1세트 핵광추, 2세트 이도저도 아닌 이상한 광추 병신러쉬, 3세트 전진우관 예언자


<-- 지금 개념과 지금 관점에서 되돌아보면, 저거에 처발린 테란의 정찰 기본기랑 오프닝 개념을 꾸짖어야 될 내용들임ㄹㅇ








테란은 곧죽어도 무적권 사신더블이고, 토스는 노더블 2까스 플레이인데 이걸가지고 저때부터 프사기 거짓선동 여론몰이 했다는 역사가 참;;


4세트에 더블vs더블 정석 진행으로 가니깐 그냥 3병영 해불푸쉬 깔짝질에서부터 토스는 윽윽엑엑 처맞고 지잖음.









이 얼마나 근거없고 과장된 프사기 의제설정, 거짓선동질 때문에 맥없이 '스타2 프로토스는 좆사기 종족이다'라는 프레임이 씌워져버렸고,


더 나아가 몇 년뒤엔 씹피오네같은 겜알못 새끼가 밸패 전권을 쥐면서까지 토스를 박살내버렸을까..





이것이 서럽고 억울한 스타2 프로토스의 역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