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히링링, 바퀴궤멸, 바드라, 뮤탈, 가시지옥군락 넘어가기, 이 모두를 점추스톰 체제로 대응하면서 토스가 빠르게 쿼터도 먹으면서 수비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점추스톰의 육각형이 무너져버렸음.



저그가 자신한테 넘어가는 첫턴 때의 공세를 안 쏫아붙고, 가시지옥을 준비하면서 군락운영 볼 때에나 점추스톰 징검다리 선택이 성공한 상황임;;












김준호의 개념처럼 이제는 토스가 체제선택권 을이 된 입장에서 예언자로 저그 상공을 꼼꼼히 정찰하여 저그가 첫 번째 체제를 어떤 걸 고를지 정확히 진단하고,


히링링인 것같으면 기사단 좃까고 2로보 거신준비


바퀴궤멸인 것같으면 1로보멸자,스톰 동시준비


뮤탈인 것같으면 불사조 or 4까스 12관문 광추 쥐어짜내기



이런식으로 트리플 단계에서 토스가 과감하게 체제선택을 확고히하여 저그를 맞춤해야됨ㅆㅂㅆㅂ












이게 존나 말이 안 되는게 뭐냐면, 저그는 유전자 건물 한동만 지으면 모든 부화장에서 그 유닛이 뿜어져나오는 체제전환의 능동성을 가진 종족이라,



체제선택권은 토스나 테란이 가지고있어야 하는 게 맞는거고, 이런 부분에서 저그가 타종족한테 목줄잡히는 패널티 되는 게 올바른 밸런스 이치지 않겠음??






어떻게된게 체제전환이 능한 종족한테 체제선택 주도권을 내줘야 되는건지;; 공허의유산은 개씹 저그크래프트가 맞다니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