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마는 사실상 아무것도 하는 게 없고, 지금은 관리자들만 날뛰는 상황이에요.

최근에 저한테 다이아까지 올리든지, 아니면 클랜을 나가라는 선택을 강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런 선택을 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네가 플래인데 다이아들이 너한테 지면 기분 나쁘잖아”라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별 문제 없었어요.

그런데 예전에 관리자 중 한 명을 상대로, 그 사람이 돌진 광전사 빌드를 쓰다가

제가 운 좋게 한 판 이긴 적이 있었거든요.

그 이후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관리자들 쪽에서 노골적으로 견제하고, 괜히 시비 거는 게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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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평소 톡방 분위기에요. 푸딩분들이랑도 연겜자주 해봤는데 차라리 푸딩분들이 매너가 더 좋았던거 같아요. 낮은티어들 조리돌림은 기본이고 낮은사람이 어쩌다가 중견급 관리자 한명 이겼다? 그러면 5천 데려와서 붙이고 낄낄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