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를 먹고 똥을 쌌는데 소화가 덜됐는지 똥에서 맛있는 김치찌개 냄새가 나더군요. 휴지로 닦아서 코에대고 냄새 맡아봤는데 하마터면 핥을뻔했네요
저도 우포스 슬리퍼 신고 길가다가 뭘 밟았는데 똥같은 설사를 밟았더라고요 그래서 신발 밑창을 봤는데 똥같은 설사가 지글지글 액체처럼 새더라고요.. 새로 산건데 버릭기는 아깝고 이걸 손빨래 해야할까요 세탁소에 맡겨야 할까요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살았는데 할아버지가 시냇물에 낚시를 하러가고 할머니는 시냇가에서 빨래를 하고 있었죠. 근데 할아버지가 낚시를 하다가 똥이 너무 마려워서 시냇물에 똥을 배설했습니다 쾌변을 해서 그날따라 기분이 좋아서 낚시도 잘 되더라고요 그 후 저녁에 할머니가 끓여준 된장에 생선구이와 함께 먹었는데 할머니에게 이렇게 맛있는 된장을 어디서 구했냐고 물으니 시냇가에 된장이 떠다니길래 가져왔다고 합니다. 두 분 다 건강하게 오래 사셨겠네요
저도 우포스 슬리퍼 신고 길가다가 뭘 밟았는데 똥같은 설사를 밟았더라고요 그래서 신발 밑창을 봤는데 똥같은 설사가 지글지글 액체처럼 새더라고요.. 새로 산건데 버릭기는 아깝고 이걸 손빨래 해야할까요 세탁소에 맡겨야 할까요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살았는데 할아버지가 시냇물에 낚시를 하러가고 할머니는 시냇가에서 빨래를 하고 있었죠. 근데 할아버지가 낚시를 하다가 똥이 너무 마려워서 시냇물에 똥을 배설했습니다 쾌변을 해서 그날따라 기분이 좋아서 낚시도 잘 되더라고요 그 후 저녁에 할머니가 끓여준 된장에 생선구이와 함께 먹었는데 할머니에게 이렇게 맛있는 된장을 어디서 구했냐고 물으니 시냇가에 된장이 떠다니길래 가져왔다고 합니다. 두 분 다 건강하게 오래 사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