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RPG나 히오스가 실패했지만 AOS 장르가 낫지 않나 싶은데..
TPS 이런쪽 시장은 과포화고, 특히 저그나 프로토스가 TPS 스타일로 구현 잘못하면 매력이 없어보일수가 있음.
테란 유닛들이야 별 문제 없어보이는데.. 장르를 바꾸길 바람. 꼭 RTS는 아니더라도.. TPS나 FPS는 좀 별로일듯..
차라리 RPG나 히오스가 실패했지만 AOS 장르가 낫지 않나 싶은데..
TPS 이런쪽 시장은 과포화고, 특히 저그나 프로토스가 TPS 스타일로 구현 잘못하면 매력이 없어보일수가 있음.
테란 유닛들이야 별 문제 없어보이는데.. 장르를 바꾸길 바람. 꼭 RTS는 아니더라도.. TPS나 FPS는 좀 별로일듯..
메탈기어솔리드, 데드스페이스 이런 것처럼 싱글플레이용 콘솔 시장을 노리는 게임일 수도 있고 아니면 건즈, 버블파이터, 배틀그라운드처럼 pvp액션슈팅으로 나올 수도 있고. 후자로 나오면 히오스에서 좆투 영웅들을 tps로 겨루는거라 보면 되겠지
근데 이렇게 되며는 오버워치랑 겹치는 느낌이 강해서 애매하긴 할 듯? 오버워치는 뭐, fps라곤 하지만 똑같이 총기류 난사하고 점프점프 해대는거면 많이 비슷할테니까..
애초에 스타3이 아님
aos장르도 지금 이제 저물어 가는중인데 걍 하던거 하는게 나을수도 있음 요새 겜 산업자체도 침체기에 접어들기 일보직전이라 걍 하는거 하는게 맞음
냉정하게 스타랑 비슷한 세계관 에일리언 프레데터 헤일로 데드스페이스등 FPS TPS 장르 진작에 다른애들이 장악했고 RTS로서 스타가 가능성 있던건데 RTS 장르들이 인기식는거 같으니 블자에선 더이상 자원투자하지않고 깔끔하게 버리고 시체까지 넥슨에 판게 다임 근데 게이머들의 애정이 남아있으니 안타까운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