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전은 한 가지 빌드로만 진행하는 게 깨져버리고, 여러가지 개념을 김준호가 보여줬는데, 테란전에서는 동급대전에서 여전히 빌드싸움이 1도 안 나오고 있어.






정확히 테란만이 대표적인 주도권 빌드 지뢰드랍부터 111에서 각종 바리에이션으로 오프닝을 여는데, 토스는 쇼당챙기면서 대응하려면 무적권 선황혼점멸 고정임
ㅆㅂ







김준호가 저그전은 기존에 고착화빌드 '예점추스톰 4땡이 따라가기'를 한 번도 안 꺼내면서 세랄과 강민수를 상대했지만, 테란전에서는 김준호보다 낮은레벨인 얘들 상대로도 쩔수없이 선황혼점멸을 더 꺼내들잖어;;;






밸패팀들 모니터링 하는 눈까리가 정상이라면, 최근 대회들에서 김준호 경기를 보고 무적권 감명받은게 있어야됨. 없으면 직무유기임ㅆㅂ






난 토스유저지만 점추를 너프해도 상관없으니, 빌드의 다양성을 충족시켜줄 메타가 나오도록 패치해야 된다. 너네가 돈받고일하는 밸패팀이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