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GSL 이 대회를 열 돈이 거의 없어서 1회 프로그램 형식으로 조성주, 이신형, 이병렬, 김준호, 김도우 초청해서
그동안 소감 말하고 굿바이 GSL 하더라도 무조건 직관 갈꺼야? 나는 어떻게 해서든 무조건 직관 간다.
만약에 GSL 이 대회를 열 돈이 거의 없어서 1회 프로그램 형식으로 조성주, 이신형, 이병렬, 김준호, 김도우 초청해서
그동안 소감 말하고 굿바이 GSL 하더라도 무조건 직관 갈꺼야? 나는 어떻게 해서든 무조건 직관 간다.
코로나 시작될때 어윤수 조성주 정종현 박현우 등 레전드들 불러서 토크쇼한거 생각나노…그게 벌써 6년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