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도 존나 빨리찍더니 300명 ㄷㄷ
내가 말했지 김동원 얘 스투게이머중엔 방송 센스 있음
일단 중계위주로 하는게 감다살임
요즘 신희범도 자주켜서 좋더라
신희범은 경기 아니면 게임중에 자꾸 말하는 습관 들여야함
중계할때도 계속 말하는 습관 중요함
스투 내가볼때 지금 꿀통 있다
크랭크가 스투 중계를 반쯤 놓은상태라서 먹을 파이 꽤 많다
김동원은 진작에 방송켰어야했음
김동원 방송시작하고 실력도 전보다 좀 올라온거같지않음? 저그에 손대고 토스도 좀 하니까 경기보는 눈도 좀 늘었음
김동원이 제일 가능성있긴함 일단 편안함 목소리 자체가
ㅇㅇ 김동원이 드립도 제일 잘치고 선수 돌리는것도 잘해서(특히 강민수 돌릴때 도파민옴) 좋음 중계도 선수화면위주로 보고 김동원은 방송욕심 있으면 스타투말고 2부겜도 도전 해보고 해야함
개인 ㅈ목충쳐내고 본인이 피드백 받으면서 신경쓰더만 가장 큰건 트위치가 철수하고 국내 스2리그가 절단나면서 외국위주의 스2경기를 겜 잘알던넘이 중립적으로 디테일하게 중계해주는게 큼 아무리 ㅈ투시장이 한줌단이어도 손스타가적은거지 보는건 그냥저냥 유지되거든 롤도 협곡유저 예전에 비해서 반의반토막이 났지만 보는건 여전하잖음
ㅇㅇ 크랭크도 솔직히 이제 중계가 좀 정확하지 않은데 김동원은 현역이다보니 무슨타이밍에 뭐뭐인지 다 알더라 확실히 다르긴함 근데 김동원도 스투에 매몰되지말고 2부게임 시도해보는거 중요함 콘솔 rpg게임말고 온라인rpg라던지 아님 스팀겜 짧은것들 위주로 스투게이머들 모아서 wasd다람쥐 모험 이런거 해보던지 김동원 방송욕심 있으면 2부겜 도전 해보는거 추천함 명예훈장같은 애들도 옵치프로게이머였고 공혁준같은애들도 하스스톤 프로였음 결국 방송 오래하려면 2부겜 도전해보는게 중요함
맞긴함. 크랭크는 그냥 이제 물주 포지션으로 가고 김동원이 대회 해설 신희범이 뉴비강의 다른 프로들이 간간히 방송켜주는 느낌으로만 가도 나쁘지 않은듯. 요새 은근 스2 방송인 많음
지금 김동원이나 크랭크나 신희범이 서로 경쟁자라고 생각하면 안됨 지금 스투 판 자체를 키워야해서 서로 협업해야함 누구 켜서 누구 안킨다? 이런거 절대 하면안됨 다른 프로들도 더 자주켜야함 그래야 온라인 치지직 대회도 생기고 그러는거임 지금이라도 스투 인방판 키워야함
죽은 자식 부랄 만지는것도 하도 오래 만져서 닳아 없어졌는데 뭔 방송 타령이냐 ㅋㅋ
워3도 잘만 살아있다 보는놈들만 보는거지만 스타1보다 오히려 더 건강함 리그도 열려서
김동원 방송이 걍 편안함 뭔가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