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마주작 사태 이후로 얼마 안 지났는데 그 해 여름 스타2 나오자마자

"우리들은 이제부터 스타2 게이머에요 새로운 응원을 부탁해요^^"ㅇㅈㄹ 했잖음ㅋㅋ




그당시 스1팬들 입장에서 얼마나 서운하고 배신감 느꼈겠냐??



임요환, 최연성, 박태민은 올드게이머 사명감을 가지고 마주작 파장을 맞아버린 혼란한 스1판 속에 묵묵히 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