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는 건물에 일벌레값이 부가되기에 공허 넘어올 때 시작일꾼 6마리 늘은 것에 대한 건물값 패널티가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한 거였음.
내가 공허의유산 패치내역을 다 훑어봤는데 저그는 건물값이 비싸지긴 커녕, 오히려 울트라동굴/부화장/둥지탑의 가격은 군심보다 더 싸져버림;; 시작일꾼 6마리의 값어치인 300광물에 대한 패널티를 물었어야 함.
부화장, 까쓰통, 촉수타워들은 건들면 애매하니까 유전자건물에서 패널티를 부여하면 된다고 보는데,
바퀴소굴 50/ 맹독충둥지 50/ 번식지 50/ 히드라굴 50/ 진화장 50 이렇게해서 300광물값어치의 패널티를 정산하는 게 당연한거임.
이건 수학적(?)으로 절대 반박 못 하는 부분인데, DK마저도 이 찐빠를 고치지 않아버렸음;;
3000토스 112133님이랑 은근말투가비슷하시네여ㄷㄷ
같은 애 맞음
왜 펌핑 일벌레 4에서 3으로 줄은건 언급도 안함?
메크로 변경 부분을 왜 꺼냄요? 프로토스랑 테란은 너프 안 당한 줄? 테란은 변경사항 1도 적용 안 되고 오히려 지게만 깡너프 당했고, 토스는 무한시증으로 변경 됐다가 군심 이전처럼 롤백됐지만
그때는 증폭에너지랑 연결체 최대 에너지가 25/100이였고, 지금은 50/200이라 이것도 결론적으로 너프인데? 모선핵 사라져서 그에 대응되는 스킬인 대규모귀환과 슈퍼배터리(현재는 에충) 사용도 고려하면 시증도 군심 대비 완벽한 너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