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전의 정석 예언자 트리플
: 예언자를 믿고 빠르게 트리플을 따라갈 수 있게된 것인만큼, 예언자 격추당하는 건 절대로 상정할 수 없음.
첫 1~2사도가 일벌레 1기 정도는 따먹고, 02:40에 저그가 트리플을 올리는지 혹은 링링뽕 40바퀴같은 개수작을 부릴지 정찰하고 기지로 무사히 귀환해야 됨;;
첫 사도들 1기라도 잡히면 예언자가 저그기지 못 떠나고 트리플 망 봐야됨ㅆㅂ 언릉 떠나서 사도예언자 주도권 플레이로 이득봐야 되는 처지인데ㅆㅂ
테란전의 정석 수비형점추
: 더블후 선황혼 선점멸로 오프닝빌드를 열고 추적자들이 빠르게 점멸을 마쳐서 소수의 추적자로 공격과 수비 전방위적으로 최고 위력을 내는 빌드임. 빠른 트리플 빌드로 연결되는 것도 덤이고.
반대로 극초반 빌드업 과정에서 찐빠가 나버리면 수비형점추의 좆같은 고충 '집에 있으면 찌르기에 뒤지고, 집을 떠나면 견제에 털린다'를 직면하게 됨.
점추라는 유닛의 성질과 개념을 확실히 이해해야 되는 부분이라, 오히려 이 성질을 모르는 4000미만 토스들은 테란들한테 무기력하게 처발리고 다님.
예언자는 뽑아서 계시만써도 돈값은 차고넘치게하는 유닛인디 ㅂㅅ인감
Mmr3000토스 112133님이쓴글같음
그래서 본문에 4천 미만 본인 소개 적혀있네
토스를 선택한 시점에서 날먹인데 뭐라노 ? ㅋㅋ
계시가 ㅈ으로보임?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