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위에서 언급했듯 바이오닉이 이제는 저그에게 절대적으로 열세인 체제라 테란의 대저그전 승률은 현재 처참한 상태.정명훈이 해기토를 다시 꺼내들기도 했으나 해기토는 마이오닉 이상의 극한의 산개가 받쳐줘야 큰 위력을 발휘하는 전략이라... 여러모로 테란의 암흑기라 할수 있겠다[41]
2.8. 2015년 8월 이후[편집]
위에 언급한대로 저그유저들의 지뢰대처가 너무 좋아진데다 맵까지 저그를 위한 맵으로 싹 깔리자 바이오닉=필패 공식이 성립되어가고있다.뮤탈은 실피로 살아가서는 체력 만땅 채우고 다시 자원줄을 털지 링링은 죽여도 죽여도 계속 나오지 의료선견제는 안통하지 지뢰는 고자가 되었지...여기에 해기토는 사장되었고 최지성류 10병영마저 한계를 드러내고 사라졌다.

때문에 요새 바이오닉은 작정하고 배를 째거나 칼같은 최적화가 받춰주거나 초반에 찌르기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을때나 꺼내들만한 체제가 되었다는 평.오히려 바이오닉이 유리하다는 맵조차 메카닉을 할정도로 바이오닉이 유례없는 약체화를 겪고있다

이거말고도 구글링만해봐도 이미 군심은 마이오닉은 뮤링링에 안된다로 끝나고 공유넘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