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패치 때 dps는 그대로지만 단타 데미지를 10/중장갑14 --> 13/중장갑18로 변경함으로서


초반에 선황혼 점멸로 시작하는 점멸트리플, 수비형 점추의 위상이 존나 높아진거지, 추적자 자체가 중후반 넘어가서도 좋은 건 딱히..?









<<동일 dps이면 연사력이 느린 게 낫다>> 이 명제가 유효한 때는 딱, 6~7분대 빌드업 단계 때까지임


중반 넘어가면서 더 이상 짤짤이질을 못 하고, 추적자를 아끼는 선에서 뒷점멸후 뒷라인에서 어택땅 찍는 게 전부인데, 연사력 느려진 걸로 더이상 무슨 이득을 얻음?








오히려 대규모 한타 때, 바이킹 쪽으로 옆점멸 쳐서 홀드 누른 뒤에 추적자들이 바이킹 떨구도록 하는 거는 옛날 연사력 빠른 10/14뎀 시절이 더 나았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