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씬은 두말할것도 없고 고티어일수록 우모가 후진건 팩트지만

5천미만으론 너무 쌤

전순까지 완전 사장된 마당에 이상적으로 우모를 제압할수 있는건

바이킹 짤짤이가 유일한데

알다시피 바이킹 사거리는 9 우모는 8임


근데 우모가 일단 요격기를 사출해버리면 그땐 무빙샷 사거리가 14로 늘어나서

우수수 떨어지기때문에

사거리 1차이를 지켜주면서 점사해야함



다만 알다시피 바이킹으로 우모를 잡을땐 최대한 딜로스없이

1~2방에 격추시키기 위해 우클릭으로 한대모아 때리는게 일반적인데

이럼 사이오닉 폭풍 (시전사거리 8+범위2)에 딱들어옴


그야말로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거임


물론 테란도 emp가 있어서 이에 대응이 가능하긴 함

범위까지 포함한 사거리가 10.5로 사이오닉폭풍보다 우위임


그러나 맹점은 토스쪽은 우모를 어택땅 찍은뒤 

고위기사만 전택하여 사폭을 갈기면 되는 입장이지만


테란은 바이킹으로 점사를 하는와중에 고위기사가 보이면

빠르게 유령을 호출하여 0.5범위 빠르게 emp를 갈겨줘야함

더하여 그 이전에 바이킹을 뒤로 빼뒀어야 우주모함이 요격기 사출을 안함



아무튼 이런 찰나에 벌어지는 컨트롤적 차이때문에

불가능하진 않지만 프로급 외엔 일단 우모를  띄워버린 토스상대론

일반인이 진짜 거~의 한타를 이기는게 불가능함


근데 아마 단계에서 조합된 우모가 무서운거지

어지간히 유리한 토스여도 한방에 2~3마리 씩밖에 못찍고

또 2~3마리 나온거론 딱히 위력적이지도 않아서 족히 6기정도는 찍어줘야 토스도 든든함


근데 상식적으로 인구수36이 공백이나고

우관을 두세번 돌릴정도로 시간이 필요한 유닛이라

생산 그 자체로 약점이 많은친구임


스캔만 낭낭히 쳐주다가 우관에서 우모실루엣 보이는순간

F2누르고 나가주면 이길지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