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입문하면서 느낀 점
저그는 맵 전체를 보고 영토와 흐름을 갖고 싸우는 바둑 느낌
프로토스는 유닛 하나하나가 장기말 처럼 콤보가 있는데, 실수로 기물 하나 죽으면 뼈 아픔
테란은 체스 처럼 폰이 전진하면서 라인 긋고 단단하게 진형 구축한 다음 찌르기 하는 느낌
스타2 입문하면서 느낀 점
저그는 맵 전체를 보고 영토와 흐름을 갖고 싸우는 바둑 느낌
프로토스는 유닛 하나하나가 장기말 처럼 콤보가 있는데, 실수로 기물 하나 죽으면 뼈 아픔
테란은 체스 처럼 폰이 전진하면서 라인 긋고 단단하게 진형 구축한 다음 찌르기 하는 느낌
오 어떤 느낌인지 알겠음. - dc App
체스 에서 나이트 왔다갔다하면서 휘젖는게 견제하는 느낀이긴 하네 - dc App
장기 바둑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테란은 확실히 그런듯 근데 폰은 좀 버리고 길트는 용도아님? 테란의 수비와 견제가 반영이 됐는지 모르겠다 다안해봐서
폰이 게임을 가른다
나이트가 이리저리 휘저으면서 상대진영 그게 견제로 말할 수 있고, 이게 기물을 다른 기물로 호위하면서 전진하는데, 그게 이제 탱크 해방선으로 라인 그으면서 전진하는 느낌 - dc App
저그는 이제 점막으로 펼치면서 상대와 수싸움 해야 하는 점에서 바둑과 닮아 있고, - dc App
토스는 이제 각 유닛이 강력하지만 나사가 하나씩 빠져 있어서, 그걸 서로 조합해야 하다보니 장기와 닮아 있음 특히, 포는 약간 폭풍함 을 상징하는 느낌이기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