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인디스러운 게임 개발한다고 크라우드 펀딩할 때
등수 조작할려고 모기업이 투자금이나 홍보비로 돈 박아서 크라우드 펀딩 많이 모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거 많음
그래서 펀딩 달성한 거 보면 큰손 1,2명 비중이 큼

인방 후원만 봐도 후원 경쟁 유도할려고 관계자한테 페이백 조건으로 바람잡이질 엄청하는데 액면가 그대로 믿는 거 아니다

본인 재산도 못까면서 후원하라고 시애미짓할 시간에 우량주 사서 돈 불리기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