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옛날에는 명경기 기억에남는 하이라이트가 분명히 존재했는데근 몆년간은 그런게 전혀없음맨날 같은 경기 보는느낌? 우와 잘한다 컨트롤 미쳤네 이거는 느껴지는데 더이상의 뭔가가없음맨날 거시서 거기느낌
경기수가 너무많고 서사도 없고 간절함도 없고
그거야 뭐 게임이 고일수록 당연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