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시 테란전이 가장 자신있고 승률도 68퍼 정도 나왔는데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쳐발림 앞마당도 못가보고 ㅈㅈ침
첫판 쳐발리고 래더큐 또 돌리니까 새벽이라 그런지 또 만남
이번엔 땡마린만 쓰더라 땡마린만 쓰는거 보고 당시 23사도 갓 너프먹었을 때라 사도 거신만 뽑았는데 그래도 짐. 마린 움직임이 다르더라.
부종으로 한판 더 하겠냐 해서 스페셜 저그랑 또 했는데(저그도 그마더라) 저그한테도 쳐발림. 막판은 다 이겨놓고 have a good day 이러고 나가서 래더점수 조금은 복구시켜주더라
그때 스페셜이 전태양 제자 소리 들으면서 ‘스페셜따리도 gsl 32강 가는데’ 어쩌고 하던 시절이었는데 닉 까고 한 프로랑 첨 해봐서(한국 프로들은 대부분 바코드 쓰던 시절임)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건 니가 개 병신 종빨로 그마찍은놈이라서 그렇고 찐그마면 프로랑 졌잘싸는 할수있음
ㅖ? ㅋㅋㅋㅋ
달팽이같은 소리하네 병신 ㅋㅋ
스페셜한테도 지면 얼마나 병신인거임?ㅋㅋㅋㅋㅋ GSL에서 승점자판기 수준인데
독해력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