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 시기도 본선20강이라 규모가 축소되긴 했지만

우승이 3만달러였네

마지막 우승자는 G5L 달성한 조성주인거고


보니까 이 때까진 결승을 단독으로 했네

이후에는 4강 결승 같은 날에 바로 했고


근데 이번에 김준호 김도우가 우승해서

GSL 토스 최초 3회 우승입니다 이러면 진짜 모양빠지겠네

이전 2회 우승자인 장민철 주성욱은 경쟁 심할때 얻은거자나

사실상 이 2명 모두 2번째 우승은 물로켓으로 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