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야말로 진성 좆투 사랑꾼이였는데 24년 gsl 시즌2까지 나오다가 sns나 그 어떤 소식통에 아무말도 없이 접은 게 아쉬움.. 좆투 호흡기 떼는날까지 끝까지 함께 할 줄 알았는데 말 한마디도 안 하고 떠나버림;;
그래도 머장님 끝까지 불태웠다 시즌1 4강도 가고.. 그립습니다
나는 주성욱 김대엽은 김준호 김도우처럼 상위권 유지 하면서 스투 끝날때까지 함께할줄 알았는데 의외더라..
복귀하고 열심히했는데 역대급 테사기 시즌이라 바로 도망감
람보한테 져가지고 EWC 예선 탈락한게 컸지
ㅠㅠ
오히려 조용히 떠난게 매너있는거지 밸런ㅅ1발 게임에서 장포스처럼 키보드 샷건 광광하거나 테갈리안마냥 정치질해갖고 개판쳐놓는것보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