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최고의 진리
<<덮어놓고 운영하면 어느 종족이 좋나?>>라는 물음에 단연코, 저그 라고 말할 수 있음.
초반 빌드업이 무난하게 흘러가면 무적권 저그쪽으로 게임이 기울어지고, 반대로 다사다난 하면 저그가 좀 골치아픈 상황인 게 스타2의 vs저그전임.
저프전을 이야기 하자면, 저그 입장에서 06:00공명사도 찌르기? 07:00 8차관 공1업 분광돌광? 통상적인 예점추-스톰 진행이랑 구분하기 힘든 거 인정 함.
그래도 스타2가 의외로 갓겜인 게 이런 고충에 빠진 저그를 위해 쥐어준 수단이 있음
바로 '기낭갑피'
이것만 투자하면 토스가 정석적인 점추스톰 4땡이 따라가기 진행인지, 공명사도or분광돌광 진행인지 토스 후장주름 하나하나 훑어 볼 수가 있는데,
도대체 저그련들은 왜, 이런 투자를 안 하면서 프사기를 지껄이는 거임?
저그 입장에서 프사기는 점추스톰 운영을 즐기는 놈한테나 할 껀덕지가 생기는 것이고,
그 점추스톰 4땡이는 극상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운영임ㅆㅂ
저그련들은 토스한테 지랄말고
3탱크 2료선 자극제 해병한테 자리잡기 체크메이팅 내주면 4땡이 날아가고 인생망해버리는 저테전 구도나 욕 하셈ㅆㅂ
기낭갑피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 토스전 기낭갑피 빌드는 알고 지껄이냐 잡금아?
갓낭킹피였노 ㅋㅋㅋ
기낭갑피에 돈쓰면 막을것도 뚫려 친구야
ㄹㅇ 그러다가 대군주 많이잡혀서 인구수+자원 병신되면 그대로밀림 ㅋㅋ
거기다 100100쓰고 대군주 집어넣는 행동 자체가 손해임 그리고 선공허찍으면 그마저도 못해서 저글링 adhd마냥 왔다갔다하면서 때려맞춰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