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느그는 돈 앞에서 안 멍청하고, 얼마나 현명한 삶을 사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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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성씨 윤인 것만 밝힘(내란수괴 윤두창 아님 ㅋㅋ)

나는 28살에 1억 2천 자가 등기쳤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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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등록증이 차에 있어서 인증하기 귀찮타..


믿건 안 믿건 차는 21년식 싼타페 새삥으로 뽑은 거 지금까지 탐ㅇㅇ

시계는 태그호이어 포르셰 400만원짜리 ㅋㅅㅋ










5천원 사기당한 나보다 얼마나 화려하게 더 잘 살길래 그리도 희롱하고 낄낄거리냐?







그리고 내 스스로가 추가 피해자 생기지 말라는 차원에서 토로한 글이였을텐데, 이게 조리돌림 희롱감이란 게 어이가 없다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