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인구수 테란 = 토스
테란은 분광기 막으려고 배치한 해병이랑 의료선까지 내려와서 싸우고, 김도우는 멀티쪽에 '에너지 재충전' 딸깍 후 추적자 3마리 소환한거 걍 놓고온지 모르겠는데 숫자 모자람
병력 구성 테란 > 토스
유령 12, 불곰 14, 바이킹10, 의료선 7, 해병 27, (지뢰 멀티)
1800/1500, 1400/350/, 1250/750, 700/700, 1350 = 6500/3300
토스 광전사27, 집정관1, 거신3, 파수기1, 추적자 12, 고기5 (추적자 3, 고기1은 멀티)
2700, 100/300, 900/600, 50/100, 1500/600, 250/750 = 5500/2350
유령은 스타2에 존재하는 모든유닛중 인구수 대비 제일 비싼유닛이고 지금 교전하려는 유닛으로만 싸워도 질이 개 떨어지는게 현실인데.
진짜 존나 잘 싸워야 하는 상황.
뒤에 광전사로 셀프길막+응원하면서 미네랄 가스끼고있는 적 상대로 광전사 위주의 병력이 먼저 박는다고??
여기서 물론
테란이 이거 emp 못맞췄거나,
이 emp도 못맞췄으면 고급병력 다 녹았겠지.
근데 이것도 걍 테란 보병 한가운데에 스톰 다 맞추려다가 혼자 망한거잖아
걍 바이킹쪽에 뿌렸으면 거신도 살았고 뒤로 뺄 수 있을텐데 스톰한번만 맞추면 게임 그냥 역전되는거 알고있으니까 그렇게 한거잖아
이미 배치도 망한 상태여서 광전사도 진작 붙어야 되어있는판에 망한 상태에서,
교전 중 처음으로 쓰는 점멸이 이미망한 추적자 뒤로 딱 한번 쓰는 점멸밖에 없잖아.
emp 다 맞자마자 뒤로 걍 튀었으면 테란입장에서 기동성딸려서 광전사 몇마리 조금 잡고 여기서 자살은 안한건데
13분 48초부터 시작한 싸움에서 유일한 컨트롤이 스톰 1회
스톰 2, 3회
어택땅. 이게 끝이라고?
김도욱은 스톰 한번 떨어질 떄마다 바이킹 양옆으로 나누고, 병력 떙기고, 불곰 앞으로 내밀고, emp 쓴거도 스톰의 5배는 될텐데.
이러고 토스가 이겨야 한다고???
대체 무슨 근거로 여기서 어택땅 찍는거임?
김준호나 맥팩이었으면 스톰뿌려놓은 상태에서 바이킹 나누면서 무빙치고 있을 떄 추적자로 그 숫자라도 줄여줘서 거신 피해라도 줄였을텐데
어택땅할할때 이미 한기남아서 승기 아예 없는데.
이거 병력 다 죽을때까지 김도우는 자기 판단으로는 승기가 있어 보여서 이렇게 싸웠다는거지??
걍 아무리봐도 토스식 떼쓰기 싸움으로밖에 안보이는데 이게 맞는거아님?
요약
1. 병력 질이 테란이 훨씬 좋았다
2. 유닛 컨트롤이 테란이 좋았다
3. 토스는 컨트롤이 많이 부족했다.
글 수정 23:32
오류 메세지로 컨트롤이 미스났다고 함.
말도 안되게 어택땅으로 꼴아박은거는 걍 본인 판단이 아니라 오류때문에 그런거로 생각됨.
본인도 되게 안타까울거라고 생각함.
빼야 하는 상황에서 에러창이 떠서 병력이 몰살당해서 본인도 되게 아쉬울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문제로 곤란한 상황이었을텐데 게임 대충한다고 생각하고 오해한거 죄송합니다.
퍼시벌님 그만요 - dc App
알아보기 쉽게 숫자랑 스샷까지 해서 설명해줬는데 걍 객관적으로 봐봐라. 그리고 방송 다시보기 보면 이제 서로 어떤 클릭하고 그런게 막 나오는데 빨간색(김도욱) 움직임 클릭만 진짜 존~나 나오고 있음
@ㅇㅇ(180.70) 파란 클릭 안 나온 이유 글 올라옴ㅋㅋㅋ
@ㅇㅇ(118.235) 방금 봤음. 김도우 입장에서 그 에러 메세지가 뜬거는 진짜 억울한거 맞다. 그럼 결국 마지막 4, 5번째 고위기사 emp에 따라 상황이 갈렸을거 같은데 아쉬운 부분 있겠네. emp 맞고 뜬거면 어차피 컨트롤 여부 상관 없이 진거고, emp맞기 전에 뜬거면 병력이라도 더 살릴 기회 놓친거라 되게 아쉬울거 같다.
이걸 테란 어택땅이라고 하는 프갈애들은 답이없음 걍 - dc App
원래 프갈 탈출은 지능순임 니가 참아
한타에서 오류 메세지 뜬 것 같네요 억까 그만
ㄹㅇ 근데 여기서 억울한게 토스는 이 전투에서 이길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여기서 만약 테란이 유령6마리 불곰 숫자 줄어들고 해병이 54마리라고 가정하고, 토스가 고기 12마리였다? 테란은 걍 절대절대절대 못이김. 조성주가 그대로 플레이하고 내가 토스잡아도 위에 구성 개 죽여팰자신있음
@ㅇㅇ(180.70) 님 왜 말을 바꾸세요 지는게 당연하다면서 억울하다뇨 갑자기
@ㅇㅇ(180.70) 방금 봤음. 김도우 입장에서 그 에러 메세지가 뜬거는 진짜 억울한거 맞다. 그럼 결국 마지막 4, 5번째 고위기사 emp에 따라 상황이 갈렸을거 같은데 아쉬운 부분 있겠네. emp 맞고 뜬거면 어차피 컨트롤 여부 상관 없이 진거고, emp맞기 전에 뜬거면 병력이라도 더 살릴 기회 놓친거라 되게 아쉬울거 같다.
병신
이 교전 개망한건 맞음 망한 이유가 본인이 아니라 외부 요인 억까였을뿐...
환경자체가 저렇게 변수가 생기면 김도우 입장에선 충분히 아쉬울 수 있다고 생각함 그거랑 별개로 싸움했다면 당연히 김도욱이 이겼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렇게 인구수 창날때까지 싸울만한 병력구성이나 구도는 분명 아니라고 생각했었음;
다시보기 중인데 언제 오류 메시지가 뜬건지 보임. 고기 4마리가 왼쪽에 무리로 서서 잠깐 얼타고 오른쪽 언덕에서 고기 올라오는 장면이 있음. 이때가 확실한거 같은데 스톰 2방은 더 쏠 걸 못 쏜 느낌임. 근데 그래봐야 김도욱 병력 조합이 더 좋아서 싸움에선 김도욱이 이겼을거 같은데.
나도 교전 자체는 김도욱이 이긴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이렇게 올린게 그 컨트롤 자체를 아예 안하는 느낌이라서 프로가 저렇게 게임한다고? 라고 생각하고 올린거도 있음. 순수하게 판단으로 몰살을 당한거라고 넘겨짚었긴 한데 이게 환경 자체에 문제가 생긴거면 김도우도 아쉬울거라고 생각해서
@ㅇㅇ(180.70) 모든병력 다 죽을때까지 박을만한 싸움은 절대 아닌게 나도 보일정도였으니까 이런 판단을? 하고 있던거;
@ㅇㅇ(180.70) 교전 직후 병력 인구 수가 40 정도 벌어지는데 아니었어도 난 김도욱이 이겼을 거라고 보고 병력 인구 수는 20 정도만 벌어지지 않았나 싶다. 오류 메시지 안 떳으면 김도우 승리로 이어졌을 거란 생각은 안 들고 교착이었을거라 봄
@ㅇㅇ(14.46) ㅇㅇ 적어도 부대병력은 훨씬 많이 살리고 지금처럼 걍 뼈까지 드러날 정도로 손실은 안본게 맞았을듯
분석이랍시고 억까하던 새끼 컷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