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린글은 vod를 몇번 돌려보니 모순점이 있어서 삭제 후 다시 올림
일단 시점을 파악하는데 가장 중요한 증거인 턱이 올린 사진이다.
돌맹이가 보이고 돌맹이 주변에 템이 안보이는걸 보니 템은 마당 언덕에 이미 진입한 시점임을 알 수 있다.
내가 가장 강하게 추즉하는 시점이다. 김도우의 시점 오른쪽위에 정확히 돌맹이가 위치해있고 템이 언덕위로 올라온 상황이다.
이후 벌어진 상황은 다음과 같다. 기껏 올라온 템이 아무것도 못하고 이엠피 맞고 깡통이 됐으며 가만히 빠져 있던 토스의 병력은 왜인지 동그라미 친 쪽으로 무빙을 땡기고 있다
추측하건데 저 부분을 눌러서 디코의 납치 팝업을 닫은것이고 덕분에 토스 유닛들은 단체로 공격이동이 아닌 그냥 이동을 한것이다.
그동안 이엠피 맞고 스톰 2,3,방 날라간데다가 병력 날라간것은 덤
아님 말구~
나도 저부분이 맞는것같더라고 중간에 이상한 무빙한번탐
하필 진짜 중요한 타이밍에 떴네 ㅋㅋㅋㅋ 진짜 이건 개억까인데 1초가 중요한 게임에서
스톰 4방 중 1방만 정타로 들갔으면 유리하게 소모 가능했을 타이밍인데 아쉽긴하겠네
무빙 찍힌 지점이랑 디코창 x버튼 위치도 얼추 맞는듯
분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