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가 중후반 넘어가면 상당히 유리해짐 ㅇㅇ
저기까지 간게 잘못아니냐 어쩌구 할텐데
요즘 대회 저그들이 계속 이기는거도 메타가 변해서 그럼
'초중반 안 흔들리면 후반면 이긴다'
이게 요즘 저그 메타인데
그냥 테란 토스들처럼 같이 엎어짐
배째고 누워버림
어짜피 군락 저그 상대론
테란도 울링링 진출 못하고
토스도 가시지옥덕에 9분쯤 가시지옥 뜰 무렵 맞춰서 폭풍함 찍고 땅따먹기 해야함
애초에 저그는 지상병력 교전에선 넘을수없는 태산같은 새끼라
집멸자고 유령이고 지랄이고
정직한 정면교전에선 이길수가없음
자원력이 너무나 다른데다
가시지옥이나 울트라가 떠버리면 교전비도 저그가 잘 나오니까 회전력이나 자원력에서 이길수가없음
요즘 메타에서 저그가 악랄한게 여기서 나오는데
감염충 살모사 울트라 가시지옥 타락귀 등
고급유닛 밸류로 교전비 잘 내면서 중후반까지 소모하다가
맵 자원 다 파먹을때까지 소모전 한 후에
그때서야 무감타로 전환함
당연히 타종은 대처가안됨
가스가없으니까 ㅇㅇ
군락 저그 상대로 강제로 소모전 들어오면 가스를 세이브할수도없으니까 ㅇㅇ
가스 아끼자고 소모전 소극적으로 하면 그냥 울링링에 멀티가 쳐밀려버리니까 ㅇㅇ
극후반 저그는 종족특성답게 파먹은 자원이 압도적이니까
그때서야 무감타로 막타침
요즘 저그들 외곽쪽 자원부터 일꾼 풀로붙혀서 다파먹는 이유도 그거임
어짜피 무감타는 타종보다 교전비가 잘나옴
근데 자원도 내가 더 많이모았고
적은 먹을수있는 자원 자체가 없네?
맵에 가스도없네?
그럼 그냥 져야함
저 운영을 4500쯤되는 저그들부턴 깨우치기 시작하는데
그 미만 저그들에겐 게임이 개좆같고 불합리할순있는데
어느정도 개념을 인지한 후로는 구조상으로 저그가 유리하다는거 알거임
특히 세균장막이 좆사기스킬인데
토스전의 경우
집멸자를 울링링으로 쳐밀어버리는게 가능해진데다
3울트라 1염충에 다수링으로 손실없이 병력 돌리면
토스 본대 회군안하면 멀티 다밀림
개씹스알못 새끼가 스압좆되노
나름 그마인데ㅠ
돌린유닛에 감충붙여서 적재적소에 균장넣는건 돌린유닛에 점멸암기 붙여서 감충 암살하는거랑 같은난이도 같은 손이 쓰이는 행위임 그냥 상대가 손 더써서 이득본거지 종족값의 문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