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빌드 대강 점 찍고, 덮어놓는 운영의 흐름으로만 이어진다면 저절로 유리해지는 저그 종특 장점만 믿으니까 괴씸 함.
김준호랑 맥스팩스의 저그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수준으로 종빨 1도 없이, 기본기와 판짜기 우위로 저그들을 압도하고 있는 거지.
김준호랑 맥스팩스는 예점추 운영을 잘 치니까 저그한테 업링 스타트 구도를 반강제 시키고, 그 업링을 대가리 깨부셔버리는 노림수 빌드를 쓰면서 이기는 가위바위보, 역설적인 빌드쌈 흐름을 만들자늠.
"극초반 빌드업 구간 때 예사도 견제만 빡집중해서 별 피해없이 보내고, 그렇게 되면 보나마나 뻔한 점추스톰은 히링링 순풍순풍 찍어내서 공세 때리면 무적권 저그가 웃지 헤헤헤~" <-- 딱 이 마인드로만 게임 함;;;;
2분50초에 기낭갑피 업글하고 시작하면 막을 올인도 못막고 4분 넘어서 업글하면 봐도 늦어 친구야
얘가 뭘 알겠냐 ㅋㅋ 걍 개잡금인데